블로그
- 국민의 피같은 세금으로 법조인 중에서 더 똑똑한 이들 뽑아다가 수사와 기소의 전문가로 키워냈으면 이제 국민을 위해 써먹을 생각을 해야지 왜 다 없애버리려 하나? ● 빅은식 페북 국민의 피같은 세금으로 법조인 중에서 더 똑똑한 이들 뽑아다가 수사와 기소의 전문가로 키워냈으면 이제 국민을 위해 써먹을 생각을 해야지 왜 다 없애버리려 하나?
-
[대전시청역 카페 추천] 콜드버터베이크샵 시청점 (명란 마요 소금빵)
대전빵투어 중 하나! 시청역에 있는 빵지순례 코스 중 하나인 콜드버터베이크샵 오후 5시쯤 가니까 거의 몇개 안남았더라구요 다행히 명란 소금빵은 2개 남아있길래 하나 샀습니다. 조금 헤비하다 보니 같이 먹었던 아메리카노 한잔은 다 먹었네요...!!
- [강원 정선] "주소만 하나 보내왔다" 시한부란 의사 말에 다 끝내러 산골 깊숙이 떠난 친구 연락에 만나러 갔더니|산 통째로 2000그루 심어 숲 만든 남자|#한국기행 #방방곡곡 [강원 정선] "주소만 하나 보내왔다" 시한부란 의사 말에 다 끝내러 산골 깊숙이 떠난 친구 연락에 만나러 갔더니|산 통째로 2000그루 심어 숲 만든 남자|#한국기행 #방방곡곡 EBS 방방곡곡 [출처][강원 정선] "주소만 하나 보내왔다" 시한부란 의사 말에 다 끝내러 산골 깊숙이 떠난 친구 연락에 만나러 갔더니|산 통째로 2000그루 심어 숲 만든 남자|#한국기행
-
겁날 것도 없고 억울 할 것도 없다
내가 영화 타짜에서 제일 좋아하는 대사 중 하나 그것도 어차피 다 구라다 주식시장? 그것도 어차피 다 구라다 사이드카? 그것도 어차피 다 구라다 CXMT? 그것도 어차피 다 구라다 아귀한테는 밑에서 한장. 정마담도 밑에서 한장. 나 한장. 아귀한텐 다시 밑에서 한장. 이제 정마담에게 마지막 한장. 마이크론한테는 밑에서 한장.
-
접이식 2구인덕션 휴대용 전기렌지2구 무설치 인덕션 전기렌지 에코제트 플립
오늘 저녁에는 식구들 다 같이 둘러앉아 따뜻한 찌개 끓이면서 고기도 굽고 싶다는 생각, 주부라면 매일 하게 되잖아요^^ 그런데 식탁 위에 버너 하나 올려두면 찌개 하나 끓이기도 벅차고 게다가 1구짜리 작은 전기렌지는 냄비 하나 올리면 끝이라 반찬 데우랴 국 끓이랴 손이 두 번 세 번 가기 일쑤였죠. 좁은 주방이나 식탁 위.......
-
한글 체크박스 만들기, 네모 안에 체크표시 넣는 3가지 방법
신청서를 다 작성했는데 마지막 동의란에서 막힐 때가 있습니다. 빈 네모 안에 V 하나 넣으면 되는데, 마우스로 눌러도 반응이 없죠. 작은 표시 하나 때문에 문서를 출력하고 다시 스캔하려니 번거롭습니다. 이럴 때는 내가 표시해서 제출할 서류인지, 다른 사람이 눌러서 선택할 양식인지부터 생각하면 됩니다.
- 틈 하나 없이 다 발랐는데... 왜 또 샐까?" 나는 할 만큼 했다! 물 닿을 틈을 안 줬는데 누수가 되면 이건 다른 문제다?♂️ 많은 누수 방수 업체들이 하는 가장 큰 착각 우레탄으로 싱글 지붕까지 꽉꽉 눌러 코팅하면 끝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현실은 정반대입니다. 겉은 멀쩡해 보이는 초록색 방수층을 째자마자 갇혀있던 물이 쏟아져 나옵
-
신생아선물 출산선물 추천 신생아분유
저도 신생아분유 알아보던 시절에는 제품 하나 고르는 데만 온갖 후기를 다 읽었는데지금은 아이가 잘 먹고 제가 계속 챙기기 편한지가 훨씬 현실적인 기준이 됐어요. 저도 처음 신생아분유 고를 때처럼 3단계 넘어갈 때 다시 제품을 알아봐야 하나 잠깐 고민했어요. 그런데 2단계.......
-
LED 전구
LED 전구 다 쓸 때까지 남지 않은 나의 수명 -사사끼 요시오- 센류 모음집에서 우리 집 형광등도 점점 어두워 지는데 형광등으로 갈아야 하나 LED 전구로 갈아야 하나?
-
숙이네분식 - [태평로] 금요일은 분식데이 가볍게 치즈라면으로 유혹해보는
2026년 1월 21일 오전에 세상 행복한 해장포스팅 올렸지만 예전부터 금요일은 또 #분식데이 금요일 점심으로 뭘 선택할지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분식 하나 선사하는 "숙이네분식" 사무실 바로 옆 건물 한국프레스센터에 꽤나 쏠쏠한 식당들이 입점해 있는 구내식당을 비롯해 알탕의성지 일식집 그리고 곤드레밥집까지 그리고 절때 빠트릴 수 없는 아주 요긴한 분식집이 하나 자리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