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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무대서 만나자”…U18 야구 하현승-대만 류런유의 ‘국경 넘은 우정’
한국과 대만 18세 이하(U18) 야구 대표팀 에이스 하현승(부산고·18)과 류런유(17)가 맞대결 이후 손을 맞잡고 “더 높은 무대에서 다시 만나자”며 서로의 미래를 응원했다.제14회
- '하현승 12K 무실점' 한국 U-18 야구 대표팀, 대만에 2-0 승리 정윤진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8 야구 대표팀은 7일(한국시각) 대만 타이베이 티엔무 구장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대만을 2-0으로 제압했다. 승리의 주역은 선발투수...
- 하현승 12K 역투… 한국 야구, U-18 亞선수권 첫판서 대만 2-0 제압 정윤진(덕수고)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7일 대만 타이베이 톈무 야구장에서 열린 18세 이하(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B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대만을 2-0으로 이겼다. 첫 경기에서 개최국 대만을 잡은 한국은...
- 하현승 12K 역투… 한국 야구, U-18 亞선수권 첫판서 대만 2-0 제압 한국 청소년 야구대표팀이 왼손 투수 하현승(부산고)의 12탈삼진 역투를 앞세워 최대 난적 대만을 꺾고 8년 만의 아시아 정상 탈환을 향해 첫발을 뗐다.정윤진(덕수고) 감독이 이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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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가 주목한 이유 있다…‘5.2이닝 12K’ 하현승·‘호수비+세이브’ 엄준상, 韓 야구 미래 강렬한 인상
하현승(부산고3)과 엄준상(덕수고3)이 18세 이하(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첫 경기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하현승은 7일 대만 타이베이 티엔무구장서 열린 대만과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 ‘불꽃야구2’ 부산고와 직관 맞대결…‘MLB 러브콜 유망주’ 하현승 출격 주목 특급 유망주 하현승 출격 또한 관심을 모으며 불꽃 파이터즈와 세기의 대결을 펼칠 수 있을지 주목된다.
- 설종진 키움 감독 "하현승 투타 겸업, 재능 있다면 도전 가능" 설종진 키움히어로즈 감독이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키움 지명이 유력한 부산고 투수 겸 타자 하현승의 ‘투웨이’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인 견해를 밝혔다.설 감독은 2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LG트윈스와 경기에 앞서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하현승이 키움으로 올
- 하현승 2이닝 무실점,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 성료 [대전=뉴스핌] 이웅희 기자=신인드래프트 1순위 후보로 꼽히는 부산고 하현승이 2이닝을 잘 막았다. 한화이글스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주최한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이 성료했다. [대전=뉴스핌] 이웅희 기자=제4회 한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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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리는 시선…MLB 67HR 최지만, 트라이아웃 참가 공식화
‘고교 최대어’로 손꼽히는 하현승(부산고)을 제외하면 1라운드 윤곽조차 분명하지 않다. 최지만이 상위 픽 후보로 부상한 가운데, 어떤 결과를 마주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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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가 먹고 싶어요” 대표팀 사기 진작 위해 타이베이 청과물 시장 누빈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망고가 먹고 싶어요.”하현승(부산고)의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 B조 조별리그 첫 경기 대만전 5.2이닝 12탈삼진 무실점 괴력투에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