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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그래서 그 의장이 다시 한번 얘기를 해야 되고 그다음에 청와대 비서실장이 얘기했습니다마는 여전히, 그러니까 건수 없나? ◇ 박재홍> 이 상황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순방 중에 야, 한국 가고 싶지 않다라는 생각을. ◆ 서용주> 아니, 자다가 봉창이죠. ◆ 김유정> 진짜 얼마나.
- 1년 전 죽은 19세 강군, 신주쿠에서 무슨 일이? 기가 막혔지만 강성원씨는 이제 다시 기나긴 싸움을 시작하려 한다. 사망 1주기인 8월 30일 강성원씨와 워즈니악씨는 다시 일본으로 건너간다. 일본 경찰의 얘기를 다시 한 번 듣고 필요한 법적 대응 조치들을 알아보기 위해서다.
- 인구 200명 초미니 민족, 부활을 꿈꾸다 하지만 그렇게 사라져 버린 것 같던 민족의 후예가 기지개를 켜며 역사에 다시 등장할 준비를 하고 있다. "리브어를 배우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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