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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게임즈, 신작 게임 '도깨비의세계' 세계관 공개...웹소설 '멸귀수도전' IP 담아 [지디넷코리아]카카오게임즈는 슈퍼캣이 개발중인 신작 MMORPG '도깨비의세계'의 공식 세계관을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결합한 독창적인 세계관이 특징이다.신작 MMORPG '도깨비의세계'는 원작 '멸귀수도전'보다 약 300년 전 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 위메이드, '나이트 크로우' 후속작 출시 준비 박차 특히 이 게임은 한국, 대만,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등 아시아 주요 시장에서 앱 마켓 게임 매출 순위 톱3에 진입했으며, 글로벌 최고 동시접속자 수 45만 명을 돌파하는 등 흥행을 '나이트 크로우'의 강력한 IP 파워는 올해 출시를 예고한 여러 MMORPG 신작들 중에서도 독보적인 차별점이다.
- 그라비티, 공동 대표 체제 전환…글로벌 지속 성장·책임 경영 강화 밝혔다.이번 체제 전환은 고도화되는 사업 영역에 맞춰 대표 간 책임과 권한을 분리, 신속하고 완성도 높은 의사결정 구조를 확립하기 위해 추진됐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박현철 대표는 한국 서비스 24주년을 맞은 PC 온라인 MMORPG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필두로 모바일 RPG '라그나로크 엔들리스 트레일즈', HTML5 기반 '라그나로크: 트와일라잇' 등 신규 장르와
- 엔씨, '3대 성장 전략' 실행 단계 돌입…하반기 전망도 '맑음' ▶ 글 싣는 순서 ①엔씨, '3대 성장 전략' 실행 단계 돌입…하반기 전망도 '맑음'(계속) 한국 게임업계 정통의 강자 엔씨가 올해 상반기까지 호실적을 기록하며 반등의 발판을 MMORPG 중심이었던 기존 매출 구조에서 벗어나 새로운 수익 기반을 확보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사업 포트 폴리오의 체질이 변화했다는 청신호이다.
- 그라비티 게임 비전, '라그나로크: 리버스 글로벌' 북중남미 사전예약 돌입 게임 비전이 방치형 요소와 편의성을 극대화한 '라그나로크: 리버스 글로벌'의 북중남미 지역 사전 예약을 개시하며 글로벌 서비스 권역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그라비티 게임 비전은 MMORPG 전환을 자유롭게 지원하고 거래소 내 예약 시스템을 도입해 대기 시간을 줄이는 등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구축했다.이 게임은 앞서 대만과 홍콩, 마카오 지역을 비롯해 동남아시아 및 한국
- 블리자드 "와우: 한밤 울라텍의 저주, 진입장벽 낮추고 보상 강화" [지디넷코리아]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W)' 확장팩 '한밤'의 12.1 패치 '울라텍의 저주'를 공개하고 레이드 시스템 및 엔드게임 콘텐츠 전반의 도입하고 패치 직전까지 전담 인력이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며 "내부 검증 체계를 다져 이번 업데이트를 안정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끝으로 앤드류 드 소사 디자이너는 "한국
- 국립중앙도서관, '단종된 게임 보존과 활용' 세미나 개최…"국가 게임유산 허브 도약" 이번 행사는 지난 14일 개막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전시와 연계해 마련됐으며, 학계와 산업계 등 전문가들이 참석해 게임 유산의 체계적인 수집과 보존 방안을 모색했다.이번 "게임은 책이나 영화처럼 고정된 하나의 '객체(원본)'로 존재하지 않으며, 플레이어의 개입과 상호작용을 통해 비로소 완성되는 매체"라고 정의했다.박 관장은 국내 최초의 그래픽 MMORPG
- 카카오게임즈, 김태환·이시우 공동대표 체제 전환…글로벌 재도약 시동 카카오게임즈 인수 과정에서도 주도적인 역할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이시우 신임 공동대표는 카카오게임즈 CBO로서 '오딘: 발할라 라이징', '아레스: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 등 주요 MMORPG 이사회는 이 대표가 사업 구조와 경영 현안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했다.한편, 이날 사외이사에는 골드만삭스·맥쿼리증권 한국
- 넥슨, 구작 가고 신작 온다…게임 IP 세대교체 지속 서브컬처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와 인기 웹소설 '템빨' IP 기반의 MMORPG '프로젝트 T' 등이 연내 출시를 목표로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본격적인 글로벌 대작들은 2027년부터 한국 배경을 살린 좀비 생존 게임 '낙원: 라스트 파라다이스'도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개발 중이다.기존 핵심 IP의 영향력을 영리하게 확대하고 되살리는 다변화 전략도 동시에
- 숨고르기 끝낸 엔씨, 캐주얼·글로벌 전략으로 추가 성장 시동 지난달 30일 기준 종가인 25만 7500원과 비교하면, 향후 약 43.69%의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분석이다.그간 엔씨는 MMORPG 장르에 편중된 매출 구조가 한계로 지적받았다 같은해 베트남 '리후후(모기업 지분 67%)'와 한국 '스프링컴즈'를 인수했고, 올해 3월 독일 소재 모바일 캐주얼 플랫폼 '저스트플레이(지분 70%)'와 슬로베니아 소재 '무빙아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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