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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준수, 0의 균형 깬 결승타...4위 KIA, 3위 LG에 2.5경기 차 추격 KIA타이거즈가가 팽팽한 투수전 끝에 키움히어로즈를 꺾고 3위 LG트윈스 추격에 속도를 냈다.KIA는 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홈경기에서 한준수와 해럴드 카스트로의 연속 적시타를 앞세워 2-0으로 이겼다.KIA타이거즈 한준수가 적시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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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해줄때가 됐다” 한준수 직접 격려한 KIA 이범호 감독의 진심 [SD 인천 리포트]
[인천=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네가 해줄 때가 됐다.”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45)은 15일 인천 SSG 랜더스와 원정 경기에 앞서 포수 한준수(27)를 직접 격려했다.
- '포수 WAR 1위' 한준수...양의지-강민호 시대 끝낼까? 개막 전 예상을 깨고 2026 KBO리그에서 상위권에 위치한 KIA 타이거즈는 올 시즌 의미 있는 세대교체를 이뤄냈다. 세대 교체의 중심에는 바로 팀의 주전 포수로 발돋움한 한준수가 있다. 지난해 까지만 해도 타격 재능은 갖췄지만 포수로서 완성도가 미흡하다는 평가를 받던 한준수
- '포수 WAR 1위' 한준수...양의지-강민호 시대 끝낼까? 개막 전 예상을 깨고 2026 KBO리그에서 상위권에 위치한 KIA 타이거즈는 올 시즌 의미 있는 세대교체를 이뤄냈다. 세대 교체의 중심에는 바로 팀의 주전 포수로 발돋움한 한준수가 있다. 지난해 까지만 해도 타격 재능은 갖췄지만 포수로서 완성도가 미흡하다는 평가를 받던 한준수
- '2타점 적시 2루타' 김선빈, 홈으로 달려라 달려 오후 전남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1회말 1사 2루 상황 KIA 한준수
- “머리 쓰는 포수” KIA 한준수 눈물의 성장…공격력 UP+리드는 환골탈태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KIA 타이거즈 한준수(27)는 올 시즌을 통해 팀의 확실한 주전포수로 거듭났다. 400이닝 이상을 소화한 KBO리그 포수 8명 중 한 명인 것 자체가 성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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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PO2] 올러와 찰떡 호흡, 견제사-적시타까지… 한준수의 야무진 ‘가을 포수’ 데뷔
공수서 두루 존재감을 뽐낸 KIA 포수 한준수 얘기다.
- '어쨌거나 이기긴 했다' KIA 공포스러웠던 9회말, 창원 2연전 싹쓸이 성... ▶KIA 선발 라인업=박정우(좌익수)-한준수(지명타자)-카스트로(1루수)-나성범(우익수)-김선빈...
- 좌타자만 7명 배치…KIA 이범호 감독 "카라스코 공략 더 잘했다"[준PO] 트윈스와의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 준PO 3차전 선발 라인업을 박정우(중견수)~박재현(좌익수)~김도영(3루수)~해럴드 카스트로(1루수)~나성범(우익수)~김선빈(지명타자)~한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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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라인업 운영?…“기용해야 백업도 강해진다” 단기전+육성 두 마리 토끼 잡는 KIA 운영 [SD 광주 브리핑]
준PO·5전3선승제) 1, 2차전서 모두 다른 라인업을 활용했다. 1차전서는 백업 내야수 김규성(29)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2차전서는 백업 외야수 박정우(28)와 포수 한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