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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 지산샛강생태공원, 벚꽃이 한창이다. 비가 와도 좋다. 밤에는 더욱('26년 4월 1일) 짧은 봄, 짧은 벚꽃 개화, 시간 되면 무조건 즐겨야 한다. 없는 시간도 만들어야 한다. 워낙 짧으므로. 흐린 날, 벚꽃의 화려함이 반감되긴 하지만, 그래도 멋지다. 반영은 더 멋지다. 한 바퀴 돌아본다. 황토 맨발 걷기.... 버드나무 연둣빛 새순과 느티나무와의 조화 버드나무 새순의
- 전당 저수지 연자방 공원을 지나서 들로 나갔더니 한결 시원해진 바람이 반갑다 왕꽃 여뀌라 불렀는데 털여뀌가 표준이란다 붉은 목 백일홍 꽃이 전당 저수지 옆에 화려하게 피어있다 요즘 전당 저수지 연꽃이 한창이다
- 돌과 꽃 백일홍과 연꽃이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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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개불알꽃’의 작곡가를 찾습니다
내년 초 발표 예정 늦깍이 작사가 최명찬이 신개념 뽕짝 ‘개불알꽃’(부제 복주머니난) 노랫말을 완성하고, 작곡가 찾기에 한창이다.
- 팝콘이 터진 것 같은 수국 능소화와 수국이 한창이다. 요즘은 어디에 꽃이 좋다고 소문만 나면 너도 나도 달려가는 세상이니 꽃 소문도 참 빠른 것 같다.
- 혹서 일기 - 박재삼 혹서 일기 - 박재삼 잎 하나 까딱 않는 30 몇 도의 날씨 속 그늘에 앉았어도 소나기가 그리운데 막혔던 소식을 뚫듯 매미 울음 한창이다.
- 걷기운동(미평공원 왕복)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 중장비를 동원한 공사가 한창이다. 문화의 거리에 이어서 이곳 미관광장까지...언제나 공사가 끝날까! 문수주택단지를 지나서 연등천에 도착한다.
- 북한산국립공원 삼각산삼천사& 진관사계곡 2026,8,13일 아직 무더위가 한창이다. 구파발역에서 길동무들을 만나서 버스를 타고 #진관사 #한옥마을 입구에서 내린다.
- 분꽃 아파트 울타리에 분꽃이 한창이다. 분꽃은 까만 씨앗 속에 든 흰 배젖이 분(粉) 같아서 붙인 이름이라고 한다. 분꽃은 해가 질 무렵에 피어 해가 뜰 무렵에 진다.
- 정선 강릉 여행 (4) 함백산의 여름 들꽃 함백산 자락 정암사 계곡에는 노루오줌이 한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