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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 놓지 않는 '서울대 육상선수' 미래를 그리며 달린다 합격 통지서를 받았을 때를 돌이키면 아직도 얼굴에 환한 미소가 번진다. 주로 트랙 위에서 고교 시절 3년을 보냈는데, 펜도 놓지 않았다. 서울대에는 선수 육성을 위한 체육특기자 전형이 없다. 박 고수가 재학 중인 체육교육과 역시 일반적인 '체대'가 아닌 사범대 소속이다.
- 이명교 변호사 "태안의 민생 지키고, 든든한 대변인 되겠다" 성균관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38회 사법시험 합격 후인 1999년 경정 특채로 경찰에 입문한 이 변호사는 서울 혜화경찰서장과 경무관으로 충북 청주흥덕경찰서장을 지냈으며, 치안감으로 지구당 사무실을 주민들의 '민생 소통 카페'로 개방하고, 저의 전문성을 살려 소외계층과 농어민을 위한 1:1 맞춤형 소송·법률 자문 및 조력을 상시 제공할 것"이라면서 "주민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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