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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헤르만헤세
어린이 전집 출판사, 구연동화, 영어학습, DVD, 신간도서, 도서정보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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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헤세학회
헤르만 헤세 문학 연구, 보급, 논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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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학교 헤세도서관
대전광역시 도안동 위치, 헤르만헤세 생애, 작품, 소장자료, 문헌정보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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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세 엔터프라이즈
일본 현지 여행사, 도쿄, 오사카, 교토, 야간버스, 호텔, 민박, 여행상품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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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쿠스 헤세 - 사커라인
TSV 알레마니아 아헨 골키퍼, 프로필, 관련기사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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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세와그림들展
2015. 05. 02 OPEN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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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세드결혼문화선교회
사역프로그램소개, 결혼상담사역, 결혼칼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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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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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다르타(줄거리 포함 해석)- 헤르만 헤세
헤르만 헤세의 1922년 출간인 '싯다르타' 이 책 역시 아주 오래전에 읽었지만 기억나는 건 싯다르타가 강가에서 깨달음을 얻는 이야기 정도만 기억날 뿐이다. 그리고 이상하게 '싯다르타'의 이야기가 부처님의 원래의 이름이었던 '고타마 싯다르타'의 전기적 이야기처럼 기억에 남아있어 그 기억
blog.naver.com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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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학단편선 <여름 언덕에서> 헤르만 헤세 외
제목 : 저자 : 헤르만 헤세, 안톤 체호프, 버지니아 울프, 오 헨리, 수잔 글래스펠, 제임스 조이스, 호리 다쓰오, 샬럿 퍼킨스 길먼, F.스콧 피츠제럴드 출판 : 다정한책 세계 헤르만 헤세 고향의 작은 공장에서 견습생으로 일하던 18세 나는 손가락부상을 입고 뜻밖의 달콤한 휴가를 얻는다.
blog.naver.com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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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다르타, 헤르만 헤세
헤르만 헤세 전시회 가서 그걸로 포스터? 같은 거 만들어서 방학숙제로 제출하던 조숙한 초딩이었음.. 어렴풋하지만 헤세 전시회에서도 그가 동양문화에 관심이 엄청 많았다고 된 걸 지금도 기억한다. 는 작가가 누군지 밝.......
blog.naver.com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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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헤세 싯다르타 읽고 끄적여 봄
https://youtu.be/v80dbHpL_DY?si=8b1pHoVWbUHYzeNc 발췌노트 (넘 오래돼서 이제는 왜 하이라이트 해놨는지 모르겠는..) 자아와 의미와 본질을 배우고자 하였던 것이다. 나는 바로 자아로부터 빠져나오려 하였으며, 바로 그 자아를 나는 극복하고자 하였던 것
blog.naver.com ·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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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필사) 헤르만 헤세 [수레바퀴 아래서] 4장
2026.07.26.일 #26_011 1장 필사 기간 : 260422~260528 2장 필사 기간 : 260601~260616 3장 필사 기간 : 260617~260706 4장 필사 기간 : 260706~260723 #수레바퀴아래서 #헤르만헤세 #더스토리 #마르리나소연_함께하는_통필사
blog.naver.com ·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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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所로서의 나무 / 헤르만 헤세의 나무들, 헤르만 헤세
청춘은아름다워와 수레바퀴 아래서, 싯다르타를 읽다보면 공통적으로 받게 되는 인상이 있다. 바로 나무들에 대한 상세한 묘사와 자연에 대한 사랑이다. 어린 시절 억압적인 교육과 전쟁에 지쳤던 헤세는 어린시절 자신이 노닐던 자연으로 귀의한 듯하다. 노년에는 자연을 거닐며 때론 농부로, 때론
blog.naver.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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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다르타ㆍ헤르만 헤세
2026.6.18. 끌림 단일성의 미소 동시성의 미소 사색 기다림 단식 말을 하는 순간 본래의 참뜻이 불순물이 섞여 변조. 본질과 현재 강을 건넌다는 의미 강에 빠져 죽은자신의 과거 강물에 대한 사랑 1부 *바라문의 아들 갈망 : ㆍ히스클리프의 갈망 ㆍ싯다르타의 갈망-아버님의 집을
blog.naver.com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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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다르타> - 헤르만 헤세
참여하는 독서모임에서 6월 도서로 이 '싯다르타'가 선정되어, 무려 30여년 만에 다시 읽었다. 그리고 간략히 남기는 후기. 아마 내 또래 독서광들이 비슷하게 거쳐온 코스일텐데, 고등학생 무렵이면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은 필독서였다. 지금도 청소년시기에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을 꼽는다면
blog.naver.com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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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건 계절인데 왜 내 마음이 아플까, 헤르만 헤세 「9월」 시 감상
9월 헤르만 헤세 정원이 슬픔에 잠겼다 비가 차갑게 꽃들 속으로 스미면 여름이 전율하며 조용히 자신의 마지막을 마주한다 높은 아카시아나무는 샛노란 나뭇잎을 하나씩 떨어트리고 여름은
blog.naver.com ·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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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헤세 [수레바퀴 아래서]ㅣ우리는 누구의 기대를 위해 살아가는가
2026년 8월 3일 작성자 : 양양읍 니스 헤르만 헤세 [수레바퀴 아래서]ㅣ우리는 누구의 기대를 위해 살아가는가 지난 금요일(7월 31일), 불금이라는 시간에 우리 걍만나는 어김없이
blog.naver.com · 2026.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