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건설-에너지 결합 사업 모델 구축”… 현대엔지니어링, 새 가치체계 선포
현대엔지니어링이 건설 역량과 에너지 기술을 결합한 통합 사업 모델 구축에 나선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달 30일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에서 이 같은 방향을 담은 새 가치체계를 공표하는 선포식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회사는 ‘에너지 밸류체인의 진화를 이끄는 핵심역할자’를 미래 사업 방
www.donga.com · 2026.08.02
-
현대엔지니어링, ‘4명 사망’ 안성 교량 붕괴 사고 관련 영업정지 3개월
현대엔지니어링이 사망자 4명 포함 10명의 사상자를 낸 경기 안성시 서울세종고속도로 공사장 교량 붕괴 사고와 관련해 영업정지 3개월 처분을 받았다. 회사는 지속적인 영업을 위해 법적 절차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2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현대엔지니어링에 대해 오는 8월
www.segyebiz.com · 2026.07.22
-
현대엔지니어링, 美서 3.1조 리튬·붕소 생산 프로젝트 참여
현대엔지니어링이 미국에서 3조1000억 규모 리튬·붕소 생산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북미 핵심광물 플랜트 시장 공략에 나선다.현대엔지니어링은 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호주 광물 개발사인 ‘아이오니어’와 ‘라이올라이트 릿지 리튬·붕소 프로젝트’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
www.donga.com · 2026.07.08
-
현대엔지니어링, 美 네바다 핵심광물 프로젝트 참여 "3.1조 규모"
체결식에서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뒷줄 오른쪽), 카일 하우스트바이트 미국 에너지부 차관(뒷줄 왼쪽) , 김복환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사장(앞줄 왼쪽), 이승동 현대엔지니어링
www.edaily.co.kr · 2026.07.08
-
중노위, 현대엔지니어링 '사용자성' 인정…SK에코플랜트 기각
(사진=연합뉴스)중노위는 23일 현대엔지니어링 교섭요구 사실의 공고에 대한 시정 재심 신청을 초심과 같이 인정하는 판단을 내렸다.
www.edaily.co.kr · 2026.06.23
-
현대엔지니어링, 서울 취약계층 노후주택 40가구 집수리 지원
현대엔지니어링이 서울시 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및 에너지 효율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지난 27일 현대엔지니어링 집수리 봉사단이 서울시 노후주택에서 (사진=현대엔지니어링)이번 봉사활동에는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 40명과 대학생 봉사자 164명, 전문 기술자 37명 등 총 241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
www.edaily.co.kr · 2026.06.29
-
현대엔지니어링, 을지로 ‘르네스퀘어’ 준공… 도심 오피스 공급 확대
현대엔지니어링이 서울 을지로3가 6지구에서 업무시설 ‘르네스퀘어’를 준공하며 서울 도심업무지구(CBD) 내 오피스 공급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고 3일 밝혔다.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4월 서울 종로구 인사동 공평 15·16지구 오피스 ‘G1 서울’을 준공한 데 이어 을지로 오피스까지 공급하며
www.donga.com · 2026.07.03
-
“공사 현장도 SNS로 소통한다”…현대엔지니어링 페북 43만명 넘긴 이유
현대엔지니어링의 공식 페이스북 구독자가 43만명을 넘어섰다. 해외 현장 근로자와 글로벌 고객을 겨냥한 콘텐츠를 꾸준히 운영한 결과라는 설명이다.
9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날 기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구독자 수가 43만4000명을 기록했다. 회사는 2021년부터 글로벌
www.segye.com · 2026.07.09
-
현대엔지니어링, 美 리튬·붕소 프로젝트 참여… 북미 핵심광물 플랜트 공략
주요 기기와 자재 구매 역무를 수행할 예정이다.체결식에는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 카일 하우스트바이트 미국 에너지부 차관, 김복환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사장, 이승동 현대엔지니어링
www.donga.com · 2026.07.08
-
현대차·기아, LG엔솔 등과 EV 배터리 재사용 실증
LG에너지솔루션, 현대엔지니어링, 원익피앤이와 함께 차세대 ESS 사업 모델을 검증한다. 현대차·기아는 LG에너지솔루션, 현대엔지니어링, 원익피앤이 등 3개사와 경기 화성시 원익피앤이 동탄 사업장에서 ‘EV 사용...
economist.co.kr · 2026.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