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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임금협상 난항…10년 만에 멈춰 선 현대차 [앵커] 현대자동차 국내 공장 전체가 오늘(21일) 멈춰섰습니다. 임금협상 난항으로 노조가 10년 만에 전면파업에 들어간 겁니다. [기자] 자동차 단일 공장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인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입니다. 파업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현수막이 곳곳에 걸려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직원 주차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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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돌입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현대자동차 노동조합(금속노조 현대차지부)이 31일 올해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찬반투표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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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올해 임금교섭 조인식 "생산에 노사 역량 집중"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현대자동차 노사는 2일 울산공장 본관 동행룸에서 최영일 대표이사와 이종철 노조지부장 등 노사 교섭대표가 참석한...
- 자동차융합기술원-현대차, '상호협력 간담회' 개최…미래 상용차 기술 혁신 가속화 자동차융합기술원(원장 오양섭)은 13일 기술원 본원에서 현대자동차 R&D본부와 함께 '2026년 하반기 현대자동차-자동차융합기술원 상호협력 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현대자동차 R&D본부 상용LCM담당 박상현 부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핵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현대차 10년만에 전면 파업... 국내 공장 올스톱에 생산차질 증가 현대자동차 국내 생산공장이 모두 멈춰 섰다. 현대자동차 노조가 올해 임금협상 관련 전면파업에 나선 때문이다. 2016년 이후 10년 만의 전면파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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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무뇨스 사장 "전기차 캐즘 없어…중국은 현실적 타깃"
질문 듣는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질문 듣는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이 26일 서울 영등포구 미디어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6.8.26 mjkang@yna.co.kr (끝) 질문 듣는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 [종합] 무뇨스 "EV 캐즘 끝, 속도만 다를 뿐"…현대차, 中 공세에 EREV·SDV 맞불 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이 2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서울호텔에서 열린 '2026 CEO 인베스터 데이' 미디어 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이찬우 기자] 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사장이 전기차 시장의 성장 국면이 다시 시작됐다고 진단했다. 중국 자동차...
- '현대차의 미래차 로드맵은?'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이 2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
- 나무 10만그루 ‘기부런’ 현대자동차 제공
- 10년 만의 전면파업…현대차 전 공장 '올스톱' [앵커] 임금협상 난항으로 부분 파업을 이어가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21일) 전면파업에 들어갔습니다. 2016년 단체교섭 이후 10년 만인데요. [기자] 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앞에 나와 있습니다. 오늘 전면파업으로 울산공장의 모든 생산라인이 하루 멈추게 되는데요. 전주와 아산공장도 마찬가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