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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서의 서재 #147] AI가 무엇이든 할 수 있게 된 시대의 직업인, 연구자 (시대예보 : 호명사회 - 송길영) 300 여쪽 정도 되는 긴 책이지만 결국은 송길영 씨는 이 말을 하기 위해서 앞부터 차곡 차곡 쌓아온 것 같다. 내가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파트라고 느낀 부분 # 출발선에 선 나의 이름 (289) 당신이 가장 꾸준히 해온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만약 그 어떤 것도 꾸준히 해낸 일
- [교보문고] 송길영 - 시대예보 : 호명사회 - 협업의 범위가 이제는 조직 외부까지 확대되었다. 자신이 곧 조직이고, 조직이 곧 자신이다. - 무엇도 몰랐기에 무엇이든 할 수 있었다. - 지능화를 빠르게 수용하는 개방성과 스스로 모든 것을 해내는 주체성을 지녀야 한다. - 시뮬레이션은 자원의 적정한 분배와 개인들의 삶을 연결해 준
- [책 리뷰] 시대예보 : 호명사회 P.15 홀로 선 핵개인들이 서로의 이름을 부르는 사회, 호명사회가 다가옵니다. 호명사회는 조직의 이름 뒤에 숨을 수도, 숨을 필요도 없는 사회입니다. 자신이 한 일을 책임지고 온전히 자신이 한 일에 보상을 받는 새로운 공정한 시대가 옵니다. 우리업에서는 10년전부터 이미 그랬던거 같습
- <시대예보: 호명사회> - 이름으로 불리우고 취향으로 설명되는 시대 이름으로 불리우고 취향으로 설명되는 시대가 온다 다가오는 시대에 '소속'은 더이상 개인의 정체성이 되지 않는다. 회사, 가족, 학연, 지연이 주는 정체성은 옅어지고 'OO 회사의 K입니다' 라는 소개는 의미를 잃는다. 더불어 AI 가 가져오는 자동화와 효율화는 조직이 수행하던 일을 개인
- 시대예보 호명사회 경제에세이 추천 불안녕의 시대, 우리가 먹고사는 방법은 '내 이름'을 찾는 것이다! 시대의 마음을 캐는, 마인드 마이너 송길영님의 신간을 소개해요. 입니다. 전작 와 함께 읽어보시면 더 좋아요. 매일의 일기예보가 아니라 더 긴 호흡으로 시대를 예보하는 시리즈라고 보시면 되겠어요. 살짝 읽어보시겠어요?
- <시대예보 : 호명사회> 송길영 - '수고스러움'이 우리의 존재 이유입니다. 시대예보 : 호명사회 무려 두 달 전 원데이 독서모임에서 앞부분을 읽고 맛보기 서평을 쓴 후 뒤늦게 완독했습니다. 다시 정리하며 느낀점을 써보려고 합니다.
- 시대예보 : 호명사회) 오픈 이래 최대인파(5명)를 기록하며 원데이 북클럽 성료 했습니다:) 각자 읽을 책을 들고 와 주셨는데요. 에세이부터 마케팅까지 주제가 다양해서 나눌만한 이야기도 많았어요. 독서 시간이 끝나고 한분 한분 문장을 공유하고 감상을 얘기하다보니 요즘 하는 생각들이 연결되서 나오더라구요. 그렇
- 12월의 산책 시대예보: 호명사회 하루의 시험을 잘 본 이가 평생의 혜택을 독점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 새롭게 거듭난 이가 스스로 성장하며 그 날카로움이 주머니를 뚫고 나올 때까지 모두가 기다려주고
- [포럼참가 후기][2024년 울산 평생학습 포럼] 울산연구원/ 울산광역시 남구 주관 #2024울산평생학습포럼#울산연구원#울산광역시남구#천샘의건강교실#송길영작가#시대예보#호명사회# (포럼 참가한 진행 과정) 평소보다 이른 시각인 5시경 기상 후 늘 하는 일과인 마실
- 시대예보:호명사회 / 송길영 / 목차 예보: 호명사회 프롤로그: 핵개인들, 서로의 이름을 부르다 제1장 시뮬레이션 과잉 불안녕의 시대: 위험의 과대 인지 시뮬레이션 과잉의 도래 선배들의 공식이 깨지다 내 머릿속의 엑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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