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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인트로덕션'이라 했을까... 한국어 좋아하던 홍상수가 낯선 제목 단 이유는?
홍상수
감독의 25번째 장편영화 <인트로덕션>은 그의 영화에선 이례적으로 외래어인 '인트로덕션'을 제목으로 삼았다. 여기에 김민희가 <밤의 해변에서 혼자>로 여우주연상을 받은 것까지 치자면 베를린 최고상인 황금곰상만 받지 못했을 뿐
홍상수
감독
영화에 주어진 은곰상(각 부문 상)만 다섯에
star.ohmynews.com ·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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