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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인 "김민석 조희대 언급, 부적절…李 추종하면 실패" 그분이 사실 성남시장을 하다가 경기지사를 거쳐서 대통령 후보까지 된 이런 분이기 때문에 전통적인 의미에서 사실 민주당의 뿌리가 별로 없어요.
- 우상호 "유시민 '李 당무 개입'? 한 번도 개입한 적 없어" 서울시장 경선, 경기도 경선 그리고 국회의장 또 지금은 당대표 후보까지 대통령이 이른바 명픽이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라고 했고요.
- 김민석 승기?…"권리당원 70% 몰린 '이곳'이 핵심" ◇ 박성태> 일단 3위 한민수 후보부터 6위 이성윤 후보까지 차이가 3% 포인트 미만이어서 이거는 이제 지금까지는 사실은 1주, 첫 주 차, 둘째 주 차 순회 경선이 있었는데
- "장동혁, 친한계 의원들 징계? 그럼 난리가 날 것" ◇ 박재홍> 나중에 대선 후보까지 나중에 나오면 국민의힘 안에서도 경선도 할 텐데 못 피하지 않나? 이거 어떻게 해요? 이거를? ◆ 서용주> 국민의힘에서 나와요?
- "김민석 겸공 출연, 한 발 빼고 싶은 김어준?" 첫 일성이 뭐였냐면 그때 청와대에서 결국 후보까지 올라갔다가 잘린 강선우 전 여가부 장관 후보자를 정청래 대표가 처음 대표 되자마자 뭐라고 그랬냐면 나는 안고 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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