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뉴스
- 놀이터 흡연 지적하자 돌진…21개월 아기 안은 아빠 폭행한 60대 [서울=뉴시스]김드보라 인턴 기자 = 아파트 어린이놀이터에서 담배를 피우지 말아 달라고 정중히 요구한 30대 아버지가 21개월 된 아이를 안은 채 쫓기다 폭행을 당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 보도에 따르면, 경북 포항의 한 아파트 단지 놀이터에
- 최시원이 제지했건만 또…외국인 관광객, 경복궁 경내서 전자담배 흡연 논란 [서울=뉴시스]장인혜 인턴 기자 = 경복궁 안에서 한 외국인 관광객이 의자에 앉아 전자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제보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경복궁을 찾은 한 외국인 여성 관광객이 경복궁 경내에 놓인 의자에 앉아 전자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제보됐다
- …기내 불법행위 10건 중 7건 이상이 흡연 항공보안법 위반행위는 항공기 내에서의 폭언 등 소란행위, 기내 흡연, 음주 후 위해행위, 성적 수치심 유발 행위, 출입문·탈출구·기기 조작, 승무원의 정당한 직무 지시 불이행 등 승객과
- 유튜브 흡연 숏폼 10편 중 9편 연령 제한 없어…청소년 보호 ‘구멍’ 청소년 관람가 영화에서도 흡연 장면이 빈번하게 등장하는 가운데 관련 콘텐츠의 노출을 줄이기 위한 업계 개선 조치는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한지아 국민의힘
- [단독]'노담' 대세인 줄 알았는데…흡연 적발 1년새 2배 급증 [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금연 구역에서의 흡연으로 적발된 건수가 1년 만에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금연 구역에서 담배제품 사용으로 부과
-
담배 못끊는 암환자들…44% “진단 후에도 흡연”
암 환자 10명 중 4명은 암 진단을 받은 후에도 담배를 끊지 못한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 반면, 암 진단후 금연할 경우 담배를 계속 피운 환자와 비교해 심근경색 등 심혈관 질환 위험을 36%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암환자삶의질연구소(신동욱·최혜림 가정의학과 교수,
- ‘담배 피우는 장면’ 담긴 숏폼 90% 연령제한 없다…“흡연 유인 요소 될 수 있어” 공중파 등 기존 미디어에서는 흡연 관련 장면이 엄격하게 제한되는 반면 온라인 콘텐츠에서는 별다른 규제를 받지 않아 청소년들이 무방비로 노출된 것이다.
- 암환자 37% 흡연 지속…“금연하면 심혈관 위험 36% ↓” 암 진단 후 담배를 끊은 환자는 연초 흡연을 계속한 환자보다 사망과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낮다는 국내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암 진단 이후에도 흡연을 지속하는 환자가 적지 않은 가운데 금연의 중요성을 재확인한 결과다.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암환자삶의질연구소 신동욱·최혜림 가정의학과
- 이선민 금연 선언 "흡연 목격·제보하면 3000만원 준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코미디언 이선민이 금연을 선언하며 자신이 담배 피우는 걸 목격해 증거와 함께 제보하면 3000만원을 주겠다고 했다. 이선민은 27일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 나와 금연에 관해 얘기했다. 이선민은 "마흔 전에는 금연도 하고 90㎏ 이하로 유지해서 살겠다"고 말
- "무슨 80년대 강한자만 살아남던 시절이냐"…버스기사 운전 중 흡연 목격담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승객이 타고 있는 버스 안에서 운전기사가 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3일 JTBC '사건반장'에는 경기도 군포에서 촬영된 한 버스의 모습이 소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버스 운전석에 앉은 기사가 담배를 피우는 듯한 모습이 담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