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백승호, 교체 출전 4분 만에 결승골…버밍엄은 2-1 역전승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백승호가 교체 투입 4분 만에 득점포를 가동하며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버밍엄 시티의 역전승에 앞장섰다 백승호는 양 팀이 1-1로 팽팽한 후반 15분에 존 솔리스를 대신해 그라운드를 밟았다. 그리고 교체 투입 4분 만에 코너킥 상황에서 결승골을 터트렸다.
- 군 경력증명서, 9월부터 스마트폰으로 1~2분 만에 뗀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국방부가 다음 달 1일부터 전역 장병과 현역 군인 군무원이 군 경력증명서를 스마트폰과 인터넷에서 1~2분 안에 발급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전면 개편한다. 그동안 국민신문고 신청이나 주민센터 방문, 담당자의 수기 확인을 거쳐 최대 2주가량 걸리
-
한국 U20 여자축구, 아르헨 1-0 꺾고 12년 만에 월드컵 8강
20세 이하(U20) 여자 축구대표팀이 아르헨티나를 꺾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U20 여자 월드컵 8강 진출에 성공했다.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6일(이하 한국시간) 폴란드 소스노비에츠 아레나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대회 16강전에서 1-0으로 이겼다.한국 여자 U20
-
세수 호조에 1∼7월 나라살림 적자 65조…5년 만에 최소
올해 들어 7월까지 나라살림 적자 규모가 5년 만에 가장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 세수 호조세 등에 따른 영향으로 보인다. 기획예산처가 11일 발간한 월간 재정동향 9월호 등에 따르면 지난 1∼7월 누계 총수입은 456조1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1조1000억원 늘었다.
- 세 시간 지다가 몇 분 만에 이기는 팀이 있다? ‘0-1→1-4→1-6→5-6→9-6... 기세를 한껏 끌어 올린 SSG 앞에서는 키움의 대형 홈런 세 방도 무용지물이었다. SSG는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과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타선의 막판 집중력을 앞세워 9-6...
- U-20 여자 월드컵, 아르헨 1-0 제압…12년 만에 8강 진출 한국은 16일(한국시간) 폴란드 소스노비에츠 아레나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대회 16강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서울=뉴스핌] 한국은 16일(한국시간) 폴란드 소스노비에츠 아레나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대회 16강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사진...
-
[SW현장] ‘절정의 타격감’ 한화 문현빈, 11일 만에 시즌 13호포…SSG와 1-1 균형 맞춰
외야수 문현빈(한화)이 균형을 맞추는 홈런포로 절정의 타격감을 이어갔다. 문현빈은 2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와의 원정 경기에 중견수 겸 2번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첫 타석은 아쉬웠다. 1회초 타석에 들어선 문현빈은 SSG 선발 김민준을
-
백승호, 교체 투입 4분 만에 시즌 첫 골…버밍엄 2-1 역전승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에서 뛰는 미드필더 백승호(29·버밍엄 시티)가 공식전 9경기 만에 행운이 깃...
- [LCK] '초반부터 7-0' 한진, BFX 숨 돌릴 틈도 안 줬다... 27분 만에 1-1 원... 류승우 기자┃한진 브리온이 초반부터 BNK 피어엑스(BFX)를 몰아붙이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정글에서... 한진은 28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 내 LCK 아레나에서 열린 BFX와의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 엇갈린 반응 속 시청률은 상승세…5화 만에 자체 최고 4.1%→동시간대 1... '신병4 : 사보타주'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7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이하 '신병4') 5회는 전국 시청률 4.1%, 분당 최고 4.5%를 기록하며 월화드라마 및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수도권 2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