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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 면천 카페 면천100년 우체국 미인상회 참석을 했어요 콩국수가 유명한 지역이라 콩국수로 점심을 먹고 ~~~ 식후 커피는 필수 이지요 면천 100년 우체국 미인상회에 가봅니다 노오란 창틀이 멀리서도 아주 잘 보이네요 100년전 우체국 건물이 카페로 ~~ 빨간 우체통이 정겹네요 우편물을 쌓아두던곳이 그대로 보전 되어 있네요 편지라는 글자가 참정겹네요 100년전 전화기는 저런 모습이였겠지요 창가의 햇살을 받고
- 유길준과 개화의 꿈 * 유길준과 개화의 꿈 -미국 피바디에섹스박물관 소장 100년전 한국풍물- 국립중앙박물관·조선일보사, 1994년, 221p, 22×28.1 상태/상 판매가/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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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라이더 마이스 1화 - 생쥐 라이더
가면라이더 마이스는 지금으로부터 100년전 다이쇼 시대로 거슬러갑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몰라도 두 남자가 마주하고 인류의 큰 희망을 왜 손을 놓았는가라는 말이 지나갑니다 희망이라는
- 광복절 태극기 게양합시다! (오늘 비가 오락가락해서 게양하기 애매하긴 하네요) 100년전 일제로부터 독립을 위해 싸운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처럼 공산독재 야욕을 드러내고 있는 현 정권과 집권당으로부터 대한민국과
- "100년전 교실구조서 AI 수업 힘들어" 김지호 대표 인터뷰 인공지능(AI) 시대에 진입하면서 교육 공간도 바뀌어야 하지만 1920년대부터 쓰던 도면에 따라 효율성만 강조한 학교를 지어달라는 요청이 들어오는 게 우리나라 교육의 현실입니다. 칠판 앞 교단 위에 서 있는 교사를 향해 일렬종대로 늘어선 책상, 일자형 통로를 두고 같은 간격으로 반복되는
- [전북 군산] 100년건물 <근대미술관> 과 <안중근의사 여순감옥전시관> - 2026.1.2 아주 낭만적으로 여겨지기도 하더군요~ ^^* 드디어 에 도착했는데요~ 약 100년전 #일본제18은행 군산지점 이었다고 하네요...
- 137 『화산귀환 10』 - 비가 외전은 이라는 제목으로 100년전 마교 전쟁 당시 엄청난 희생을 하며 문파 이름마저 지워진 '불령문'의 후손들이 복수심으로 똘똘 뭉쳐서 마적을 그러모아 중원을 침범하려는 시도를 무찌르는
- 후쿠오카 가볼만한곳 히타 여행 코스 버스투어로 혼자 갔던 豆田まちづくり歴史交流館 100년전 치과병원 보슬보슬 비가 내리는 날 후쿠오카 가볼만한곳을 혼자 여행하는데 이날을 버스투어를 예약하여 코스를 돌아보는데 큐슈의 교토라 불리는 히다에 도착했어요. 후쿠오카 시내에서 출발하는 버스를 타고 유후인까지 다녀오는 코스라 좋아요. 에도 시대의 정치를 간직한 시간이 멈춘 마을 수백 년 전 목조
- 경주 카페 3탄 - 과거로의 여행 '보우하사' 보통 박문관이나 문화관 등으로 쓰이면 리모델링을 거치게 되는데 이곳은 정말 다 허물어져 가는 외관 그대로를 느낄 수 있습니다. 100년전 콘트리트, 철근은 부식이 상당히 진행되서 그
- [불펜펌]평양냉면 충격전인 반전 기사 저당시 평양냉면은 고명 때려넣고 간도 있음 (슴슴x) 오히려 그당시 서울냉면이 슴슴하니 맹물 이야기가 나오고 있음 그러니까 지금 서울에서 평양냉면이라고 슴슴하게 먹는 냉면은 100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