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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치안정감 승진 4명 내정…차기 경찰청장 후보군 윤곽 이날 유승렬·고범석·김종철·고평기(직제순) 치안감 4명이 치안정감으로 새로 승진하면서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사실상 내내 공석인 경찰청장 인선을 위한 후보군도 사실상 새롭게 짜였다.경찰청은
- [일지] 尹,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체포방해' 대법 선고까지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방해 등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9일 대법원에서 징역 7년이 확정됐다. 12 3 비상계엄 사태 발생 583일 만에 나온,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첫 대법원 결론이다.
- [종합] 尹, 비상계엄 583일만에 '체포방해' 징역 7년 확정…尹측 "재판소원 검토"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12 3 비상계엄과 관련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방해 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등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대법원에서 징역형을 윤 전 대통령은 비상계엄 사태 583일 만에 처음으로 관련 범죄에서 유죄를 확정받으며 즉시 미결수에서 기결수로 신분이 바뀌었다.
- [투데이 라인업] '체포 방해' 윤석열 대법원 선고 / '체포 방해' 경호처 수뇌부 1심 선고 / 국회 문체위, '축구협회 청문회' 안건 의결 / 배재고 전교생 '역사·인권' 교육 대법원이 오늘 오후 2시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수처 체포 방해 혐의' 사건 상고심을 선고합니다. 12·3 비상계엄 사태 583일 만에 내려지는 첫 대법원 판단으로, 선고 공판은
- 오늘 윤석열 '체포방해' 대법 선고…오후 2시부터 생중계 이번 상고심은 12 3 비상계엄 사태 1년 7개월여 만에 나오는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첫 대법원 결론이다.
- ‘차기 경찰청장 후보군’ 치안정감 4명 내정 승진 대상인 네 사람은 12·3 비상계엄 사태 여파로 조지호 전 경찰청장이 직무정지 및 파면돼 1년 8개월간 공석이 이어지고 있는 차기 경찰청장 유력 후보군으로 꼽힌다. 12일 경찰청은
- '빛의 위원회' 출범…李대통령 "누구도 헌법 위 군림 안 돼" 이날 이 대통령은 지난 2024년 12월3일 비상계엄 사태 당시 민주주의를 수호했던 국민들에게 경의를 표했다. '빛의 위원회'는 12·3 불법 비상계
- ‘차기 경찰청장 후보군’ 치안정감 4명 승진 내정 승진 대상인 네 사람은 12·3 비상계엄 사태 여파로 조지호 전 경찰청장이 직무정지 및 파면돼 1년 8개월간 공석이 이어지고 있는 차기 경찰청장 유력 후보군으로 꼽힌다.12일 경찰청은
- 내란특검, 여인형·이진우에 징역30년 구형…“내란 열매 나누려 적극 참여” 내란특검(특별검사 조은석)이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병력을 투입한 군 장성들에게 징역 20년에서 징역 30년의 중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특검은 사태 당시 계엄사령관이었던 박안수 전 육군참모총장에겐 징역 25년, 곽종근 전 육군특수전사령관과 문상호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겐 각각 징역 20년을 구형했다.특검은 최후 변론에서 “(이들은
- 5월 취업자 4만명 ‘뚝’… 반도체 호황에도 제조업 일자리 위축 5월 취업자 수가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처음으로 감소세로 전환했다. 취업자 수가 감소한 것은 비상계엄 사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