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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 만나는 박찬욱 감독 작품세계…‘각본 컬렉션’ 출간 올해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았던 영화 거장 박찬욱 감독(63)의 각본집 ‘박찬욱 각본 컬렉션’이 다음달 10일 출간된다. 총 9권으로 구성된 각본집은 ‘공동경비구역 JSA’(2000년)와 ‘복수는 나의 것’(2002년), ‘올드보이’(2003년), ‘친절한 금자씨’(2005년),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 23년 전 모습 그대로…'걸그룹 비주얼' 하지원, 음악방송 깜짝 등장 이날 하지원은 싸이의 2003년 발표곡 홈런을 선보이며 추억을 소환했다. '홈런'은 영화 역전에 산다 OST로 사랑받았던 곡이다.
- 장기하♥윤가이, 18세 나이 차 극복…2년째 열애 인정 [공식] 당시 장기하는 호스트로, 윤가이는 크루로 출연했으며 이후 음악과 영화라는 공통 관심사를 계기로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장기하는 2003년 밴드 ‘눈뜨고코베인’으로 데뷔한 뒤 ‘청년실업’, ‘장기하와 얼굴들’을 이끌며 활동했다. 2018년 밴드 해체 이후에는 솔로 가수는 물론 배우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윤가이는 2019년 영화 선희와 슬기로
- 친구의 한 마디에 평생을 사로잡힌 교수의 최후 배우 최민식은 치명적인 '말실수'로 스스로 비극을 초래한 인물을 두 번에 걸쳐 완벽하게 구현해 냈다. 2003년 영화 <올드보이>의 오대수가 학창 시절 무심코 내뱉은 가십거리
- 영화·혁명·금기... 1968년 파리, 세 청춘의 묘한 실험 감독의 복귀작이자 본인의 21세기 작업 가운데 사실상 유일하게 평단의 호평과 대중적 위상을 획득한 게 2003년 <몽상가들>이다. 일상 대화도 끝말잇기를 하듯 영화 퀴즈를 주고받는다. 내기 장난조차 그들이 봤던 영화 장면 따라 하며 맞춰보라는 식이다.
- "심장 아플 만큼 무서웠던" 물수제비 장면, '살목지' 촬영감독 이렇게 찍었다 * '그 장면, 이 사람 - 영화 '살목지'①'에서 이어집니다. 촬영 경력 25년 차 베테랑임에도 공포영화는 처음이었다고 한다. 영화 <살목지>의 김성안 촬영감독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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