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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G 男 농구 대승 …'팀 코리아' 산뜻한 출발 아이치·나고야 AG 예선 시작 1차전서 사우디에 82대66 승 에이스 이현중 23점 맹활약 13일엔 일본과 예선 3차전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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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엔 잡았던 싱자니, 이번엔 패배… 태권도 국가대표 곽민주 “더 분석해야 AG서 1등”
아이치·나고야 AG 정상에 서기 위해서는 상대의 분석보다 한발 더 앞서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했다. 곽민주는 지난 6일 전북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린 ‘무주 태권도원 2026 월드태권도 그랑프리 시리즈’ 여자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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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AG 한 달도 안 남았는데…조직위 나 몰라라 “자비로 알아서 구하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이 개막을 앞두고 ‘숙박 대란’을 겪고 있다. AFP 통신에 따르면 다음 달 19일 개막해 10월4일까지 열리는 이번 AG 참가 인원은 선수 1만1000명, 임원 6000명 등 1만7000명을 넘어섰다.
- AG 남자축구 이민성 감독 "4연패 목표…과정은 보약으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남자축구 4연패에 도전하는 이민성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감독이 금메달을 외쳤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AG 남자 대표팀은 1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소집돼 마지막 담금질에...
-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프로필 사진 논란(?) 이투데이=기정아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 출전하는 한국 야구대표팀 선수들의 공식 프로필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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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박스] 9월 승률 최하위, 턱밑까지 따라온 NC… 김원형 두산 감독의 다짐 “선수들 힘내서 올라갈 시점”
김원형 두산 감독은 13일 2026 신한 SOL KBO리그 NC와의 정규리그 홈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아쉬움을 털어놨다. 그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전에 많이 (NC와의 차이를) 벌려 놓고 싶었는데 공교롭게 쫓기는 상황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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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금빛 얼굴들] “우리도 AG 금메달 후보입니다”… 간판 뒤에 숨은 원석들
스포트라이트는 받지 못했지만, 간판스타 못지않은 경쟁력을 갖춘 언더독들이 눈빛을 번뜩인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이 5일 앞으로 다가왔다.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베테랑 정한재(수원시청)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서 첫
- 조준할 땐 날카로운 눈빛, 뒤돌아서면 영락없는 소녀…‘강심장’ 양지인이 AG를 향해 달린다 양지인(우리은행)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여자 25m 권총 금메달을 위해 달린다. 양지인은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다. AG 등을 앞두고 부담감이 밀려왔다. 하지만 포기는 없다. 그는 “올림픽이 끝나고 AG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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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이기고 싶었다”… 두산 최민석, 다승 공동 선두 유지한 채 AG로
우완 최민석(두산)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차출 전 마지막 등판을 기분 좋게 마무리했다. 최민석은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와의 정규리그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5회를 채우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최종
- [AG D-30] 32년 만에 일본서 열리는 아시아 축제…한국, 2위 탈환 도전 본격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이 다음달 19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의 파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개회식을 연다. 동계 AG(4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