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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빡세지는 미국 입국 지금까지는 학업을 계속하는 동안 사실상 기한 없이 체류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4년이 지나면 국토안보부(DHS)의 심사를 거쳐 연장 승인을 받아야 한다.
- 미국 이민 단속 요원들에 '전기충격 장갑' 지급 추진 2026.8.12(현지시간)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미국 국토안보부(DHS)는 지난 10일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이 현장 요원들에 게 '전기 충격' 장갑 지급을
- 시민권 시험, 외부기관이 맡게 되나… 귀화심사 개편의 다음 단계 국토안보부(DHS)는 영어와 미국 역사·정부에 관한 교육 요건을 신청자가 어떻게 충족해야 하는지 보다 명확한 기준을 마.......
- 미국 F1 비자 개편에 따른 미국 조기유학 방향|2026년 9월부터 무엇이 달라질까요? 최근 미국 국토안보부(DHS)가 F-1 학생비자 제도 변경을 최종 발표하면서 미국 조기유학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님의 문의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 “범죄자만 잡는다”는 미국 이민당국, 통계 열어보니 반전? TRAC 분석 vs DHS 반박… 기준 달라진 ‘범죄자’ 정의와 공항 단속 논란 미국 이민세관집행국(ICE)의 이민 단속을 둘러싸고 “불법체류 범죄자만 체포한다”는 정부 측 주장과
- 미국 영주권 신청, 이제 미국 밖에서 해야 하나? DHS 정책 논란이 남긴 시사점 최근 미국 국토안보부(DHS)와 미국 이민국(USCIS)의 신분조정(Adjustment of Status) 관련 정책 안내가 발표되면서 많은 이민자들
- 미 행정부가 외국인 유학생과 교환방문자에 대한 비자 제도를 개편해 미국 체류 기간을 원칙적으로 4년으로 제한...... 미국 국토안보부(DHS)는 16일(현지시간) 유학생(F), 교환방문자(J), 외신 종사자(I) 비자에 적용되는 최종 규정을 발표했다.
- 공적부조 우려 시 최대 25만 달러 보증금? 영주권 심사의 새로운 변수 미국 국무부와 국토안보부(DHS)는 공적부조 가능성을 이유로 INA §212(a)(4)에 따라 이민비자가 거.......
- 미국 트럼프정부, 미국 유학생들의 ‘졸업 후 임시 취업(OPT)’ 프로그램에 10만 달러(약 1억 3천만 원)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실제로 검토 월스트리트저널(WSJ) 및 블룸버그 등 주요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이 제안은 국토안보부(DHS) 내부에서 합법적 이민을 제한하기 위한 정책 패키지의 일환으로 논의 중입니다.
- 3565. 신종전염병 소식1; 트럼프 "외국인 유학생, 美 취업하려면 10만달러 내라"; 美대학 졸업한 42만명 대상; 학생에게 부과할지 아니면 고용하는 회사가 부담여부 아직 미정 현지에서 취업할 때 10만달러(약 1억4200만원)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검토하고 있다. 30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 국토안보부(DH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