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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부, 31일 호주 시드니서 '평화·통일 문화행사' 이번 시드니 행사는 '2026 시드니 한국의 날 축제'와 연계해 진행되며, 보다 많은 재외동포들과 한반도 평화공존의 가치 및 미래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 시드니 출신 한인 랩퍼 앨리민주와 함께 한반도 평화공존을 노래하는 'We harmonize 콘서트', VR을 통한 DMZ 체험 프로그
- 정동영 "북, 군사회담 호응 촉구…평화적 관리 위한 소통체계 마련해야" 정 장관은 이날 오전 소노캄 고양에서 열린 '2026 DMZ OPEN 에코피스포럼'에서 홍진석 통일부 평화교류실장이 대신 읽은 축사를 통해 "최근 군사분계선 일대의 긴장이 다시 높아지고
- 종교인들, DMZ 410㎞ 생명·평화 걷기 나선다 [서울=뉴시스]이수지 기자 = 남북 관계가 '적대적 두 국가'로 치닫는 가운데 종교인들이 분단의 상처를 치유하고 생명과 평화의 다리를 놓기 위한 순례길에 나선다. '2026 DMZ 생명평화순례 준비위원회'와 '가톨릭동북아평화연구소'가 1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조예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6 종교인 DMZ 생명평화순례' 세부 계획을 발표했다.
- 최우진 "국군 비하 의도 전혀 아니다"…'지뢰 세리머니' 의혹 사과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금메달리스트 최우진(전북 현대)이 최근 불거진 '지뢰 세리머니' 의혹에 대해 국군 비하 의도가 절대 없었다고 해당 영상이 공개된 이후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로 다리를 다친 장병들을 연상시키며 희화화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며 구설에 올랐다.
- 폭염 이긴 ‘통일 염원’ 발걸음 ‘평화로 이어온 10년, 함께 걸어갈 통일의 길’을 슬로건으로 2일 강원 고성군 통일전망대에서 열린 ‘2026 통일 걷기’ 출정식에서 참가자들이 한반도기와 오른손을 흔들며 행진을 통일전망대에서 제진검문소, 진부령미술관, 인제군 등 비무장지대(DMZ)를 횡단하는 통일걷기 행사는 이인영 의원 등 국회의원들이 공동 주최·주관한다.
- '고성에서 임진각' 350㎞ 대장정 끝…통일걷기 10년의 마무리[노컷브이]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며 비무장지대(DMZ) 일대를 걷는 '통일걷기'가 350㎞ 대장정을 끝으로 10년간의 여정을 마무리했습니다. '2026 통일걷기' 참가자들은 지난 2일 강원 고성군 통일전망대를 출발해 12박 13일 동안 접경지역을 따라 걸은 뒤 14일 경기 파주 임진각에 도착했습니다.
- "왜 이렇게 눈물이 날까요" 인순이가 완성한 축제의 대미 지난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강원도 철원군 고석정 관광지 일대에서 2026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이 열렸다. 아티스트와 관객이 빚어낸 인간 활동 올해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의 키 메시지는 '인간 활동(Human Activity)이었다.
-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12일 개막…철원 고석정서 사흘간 개최 국내외 뮤지션들이 참여하는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2026'이 오는 12일부터 강원 철원 고석정 일원에서 열린다.11일 철원군에 따르면 올해 피스트레인은 12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 철망 너머 금강산 바라보며…10년의 '통일걷기' 마지막 걸음 지난 2017년 시작돼 올해 10주년을 맞은 '2026 통일걷기'에 참여하기 위해서다. 공식적으로는 올해가 마지막 대회라 정치인들도 대거 출정식에 자리했다. 비무장지대(DMZ)에서 군 생활을 했던 권혁동(66) 씨에게 이날은 더욱 특별했다.
- "화이통!" 하나 된 10주년 통일걷기…"백두산까지 걷고파" 숙소에 모여 있던 '2026 통일걷기' 참가자 30여 명은 잠옷을 활동복으로 재빠르게 갈아입고 두 눈을 비비며 건물 밖으로 나왔다. 본래 농업용수를 공급하던 저수지였던 용양보는 DMZ 안에 포함된 이후 자연습지로 자리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