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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난망, 정우주라도' 새 믿을맨마저 무너진 한화
한화는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두산과 원정에서 3-6으로 졌다. 김서현은 지난해 2승 4패 33세이브 2홀드 ERA 3.14로 독수리 군단의 뒷문을 책임졌다. 당시 신인 정우주도 51경기 3승 3홀드 ERA 2.85로 활약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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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8% 확률 잡아라’ KT vs 삼성, 60승 선착 노린다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가 60승 선착 경쟁에 나선다.폭염 취소로 잠시 멈춰 섰던 ‘2026 신한 SOL KBO리그’가 순위 싸움을 재개한다. 1위 KT 후반기 14경기에서 KT 투수진은 평균자책점(ERA) 2.69를 기록하며 10개 구단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
sports.donga.com ·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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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가 새 외인에 거는 기대 "커맨드 안정적"
'2026 신한 SOL KBO 리그' SSG-LG의 시즌 8차전이 열린 10일 서울 잠실구장. 화이트는 지난해 24경기 11승 4패 ERA 2.87을 기록했고, 올해는 6경기 1승 1패 ERA 4.11의 성적을 냈다.
www.nocutnews.co.kr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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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첫 올스타 선정+두 자릿수 홀드가 눈앞인데…박정민, 관리 차원서 1군 말소
박정민은 2026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14순위로 롯데에 입단한 신인 투수이다. ERA 1.23으로 활약했다.
sports.donga.com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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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가 황동하를 대체선발이라고 했나…자극받아 ‘KIA 국내 1선발’로 도약 [SD 베이스볼 피플]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대체선발이라는 평가가 기분 좋지 않았다.”황동하(24)는 ‘2026 신한 SOL KBO리그’서 15경기(8선발)에 등판해 6승1패1홀드, 평균자책점(ERA 시즌 초반 불펜투수로 부침을 겪었지만, 4월말 선발투수로 보직을 변경한 뒤 8경기서 5승1패, ERA 2.49로 눈에 띄는 성과를 냈다.
sports.donga.com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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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홀린 ‘마법의 스위퍼’…고영표 후반기 20연속이닝 무실점, 6연승 KT 단독 선두 수성 [SD 수원 스타]
[수원=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KT 위즈가 고영표(35)의 춤추는 스위퍼를 앞세워 6연승을 질주하며 리그 선두를 지켰다.고영표는 2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6 잠실 LG전부터 이날 등판까지 20연속이닝 무실점으로 3연속 경기 승리와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를 기록했다. 5월 중반 흔들리며 시즌 평균자책점(ERA
sports.donga.com ·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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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 유니폼만 봐도 두려운 팀 만들고 싶었다”…‘300승’ 박진만 감독의 영글어가는 꿈 [SD 사직 승장]
[사직=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50)이 올해 목표 달성에 한 걸음 더 다가서고 있다.삼성은 올 시즌 59승2무37패를 기록해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에 들어선 뒤에는 약점으로 불렸던 불펜진이 평균자책점(ERA) 3.76으로 리그 1위의 위력을 과시했다. 1선발로 점찍었던 외국인 투수 맷 매닝(28)이 스프링캠프부터 부상
sports.donga.com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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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 흥행의 역설?' 비인기 구단, 마침내 1위 질주
팀 평균자책점(ERA) 2.00으로 10개 구단 중 1위였다. 언더핸드 고영표가 2경기 14이닝 무실점 역투로 2승을 따내는 기염을 토했다. 팀 평균자책점(ERA) 3위(4.43)으로 투타 안정된 전력을 뽐낸다.
www.nocutnews.co.kr ·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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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더 던지고 싶어요”…의지마저 내려놨다, KIA만 생각하는 양현종의 진심 [SD 베이스볼 피플]
[인천=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힘이 닿는 곳까지 더 던지고 싶은데…”양현종(38·KIA 타이거즈)은 ‘2026 신한 SOL KBO리그’서 여전한 경쟁력을 보인다. 올해 정규리그 17경기에 등판해 6승5패, 평균자책점(ERA) 3.78을 기록해 선발진의 한 축을 맡았다. 양현종은 한때 KBO리그를 지배했던 에이스다.
sports.donga.com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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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LG에 또 찾아든 ‘악재’…장현식 팔꿈치 부상으로 3~4주 이탈 [SD 잠실 브리핑]
회복에 전념한 뒤 2주 후 재검진에 나선다. 2026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8순위로 입단한 우투수 양우진(19)이 장현식의 빈자리를 채운다.장현식은 정규시즌 29경기(5선발)서 7승3패7홀드2세이브 , 평균자책점(ERA) 4.09를 기록했다.
sports.donga.com · 202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