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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트블러드, 중기부 스케일업 팁스 선정…인공 적혈구 임상 본격화 만능공여형 적혈구 전구세포주를 기반으로 MCB에서 생산된 세포의 증식능과 분화능, 안전성을 과학적으로 입증하는 품질 적격성 확보 연구를 통해 향후 식품의약품안전처 및 미국 식품의약국(FDA ) 등 글로벌 규제기관에 임상시험계획(IND)을 신청하기 위한 핵심 데이터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또 MCB 기반 데이터를 확보한 뒤에는 후속 투자 유치를 이어가며, 임상시험 진입을
- '200조원' 비만약 시장 잡아라…국내 제약사 승부수 셀트리온은 오는 11월 미국비만학회에서 비임상 연구 결과를 공개한 뒤 내년 2월 임상시험계획(IND)을 제출할 예정이다. 삼천당제약은 개발 중인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허가신청(ANDA)에 앞서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사전협의 절차인 'Pre-ANDA' 답변서를 수령했다.
- 국산 비만치료제, 해외서 긍정적 임상평가 회사는 내년 상반기 임상시험계획(IND) 제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CT-G32는 GLP-1을 포함한 4개 타깃에 동시에 작용하는 차세대 비만치료제이다. 간앤리는 한국 내 임상시험계획(IND) 승인과 품목허가에 필요한 규제 자료를 제공하고 관련 업무에 협력한다.JW중외제약은 간앤리에 계약금 500만 달러와 단계별 마일스톤 761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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