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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분기 GDP 0.6% 성장…상반기 3.8%, 4년만에 최고 한국 경제가 반도체 수출 호조와 내수 회복에 힘입어 올해 2분기에도 성장세를 이어가며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전분기 대비 0.6% 증가했다. 23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2분기 한편, 재경부는 올해 1인당 국민총소득(GNI) 4만 달러 달성 가능성도 커졌다고 평가했다. 다만 원·달러 환율과 하반기 성장 흐름 등 변수는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다.
- 한은 총재 "물가안정 확신까지 대응"…긴축 지속 공식화 지난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1.0%에 그쳤지만 올해 1분기는 1.8%로 2020년 3분기(2.3%) 이후 5년 6개월 만에 최고치였다. 신 총재는 "반도체 수출이 워낙 잘돼 1분기 실질 GNI(국민총소득) 증가율이 13.2%가 나왔다"며 "계속 된다면 수요 쪽 물가상승 압력에 유의해야 하며 당초 예상보다 크고,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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