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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하이닉스 ADR 나스닥 상장…글로벌 투자자 접근성 확대 SK하이닉스가 미국주식예탁증서(ADR)를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하고 공식 거래를 시작했다. SK하이닉스는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의 나스닥 마켓사이트에서 ADR 상장 기념 오프닝 벨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 SK하이닉스 '인디애나 팹' 27일 착공식…최태원·젠슨황 또 만날까 인디애나 팹은 SK하이닉스가 38억7천만 달러(약 5조5천억 원)를 투자해 2028년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메모리용 첨단 패키징을 생산하는 공장이다. 앞서 최 회장은 지난달 미국주식예탁증서(ADR) 상장 직후 외신 인터뷰에서 "인디애나주 첨단 패키징 시설 외에도 추가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며 "전력과 용수, 인력, 공급망 등 필요한
- SK하이닉스, 나스닥 ADR 상장 추진…최대 22조 원 조달 [지디넷코리아]SK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Nasdaq)에 미국주식예탁증서(ADR) 상장을 추진한다. ADR 상장이 안착하면 다른 국내 기업의 미국행에도 참고 사례가 된다.
- SK하이닉스, 美서도 통했다…화려한 나스닥 데뷔 SK하이닉스는 ADR 1억 7790만 주의 공모 가격을 주당 149달러로 확정했다고 10일(한국시간) 공시했다. ADR 1주는 기존 보통주(원주)의 0.1주에 해당한다. AI 시대 핵심 부품인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과반 점유율로 글로벌 1위 자리를 기키고 있다.
- SK하이닉스, 2분기 '역대 최대' 행진... 시장 기대엔 못 미쳐 SK하이닉스가 '역대급' 실적과 미국 ADR(미국 주식예탁증서) 상장 등으로 막대한 현금을 쥐게 된 만큼, 하반기 주주환원에 대한 기대감도 점차 커지고 있다. 결국 HBM(고대역폭 메모리) 등 고부가가치 상품의 판매 시기가 뒤로 밀리면서 실적이 잠시 주춤했다는 설명이다. 전체 내용보기
- 美 증시 첫날 13% 오른 SK하이닉스, 국내선 15% 급락…왜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예탁주식(ADR) 방식으로 나스닥에 도전한 SK하이닉스는 168.01달러에 첫날 거래를 마감하면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는 회사 매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HBM 가격 상승 속도가 일반 메모리 반도체보다 상대적으로 더디기 때문이다.
- 25년 7개월 만에 뒤집힌 왕좌…SK하이닉스, 삼전 제치고 '시총 1위'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메모리 제품군이 주력으로 AI 투자 확대와 HBM 수요 증가가 실적과 기업가치 상승으로 직결된다. 올해 하반기 SK하이닉스의 미국주식 예탁증서(ADR) 상장이 이뤄질 것이란 기대감도 주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 "45조원 실탄 확보"…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 발표에 주가 11% 급등 규모 첨단 반도체 패키징 공장을 건설하며 미국 내 첫 생산 거점을 확보하고 있다.퓨처룸 그룹의 반도체•인프라 부문 책임자인 롤프 벌크는 CNBC와 인터뷰에서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시장에서는 하이퍼스케일 기업들의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지속되면서 고대역폭메모리(HBM) 공급 부족 현상이 향후 수년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한편 이날 아시아 주요
- "휴전 종료" 선언한 트럼프…하이닉스, 나스닥 '흥행 데뷔' SK하이닉스, 美나스닥 '흥행 데뷔'…최태원 "수백억 달러 투자"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가 나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보다 13.1% 오른 168.49달러에 마감하며 성공적인 SK하이닉스는 향후 추가 ADR 발행을 통해 자금을 더 확보할 가능성도 거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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