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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정승원 시즌 첫골' 서울, 인천에 1-0...2위와 8점차 선두
서울은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2026 16라운드 홈 경기에서 정승원의 시즌 마수걸이 결승골을 앞세워 인천 유나이티드를 1-0으로 꺾었다. 약 6주간의 2026 북중미 월드컵 휴식기 이후 재개된 첫 경기에서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긴 1위 서울(승점 35)은 2위 울산 HD(승점 27)와의 ...
www.newspim.com ·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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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상암 인터뷰] 5경기 무승 끊은 김현석 울산 감독…“변칙 전술 만족도 GOOD, 선수들이 고맙다”
결실을 맺어 기쁘다.”김현석 울산 HD 감독(59)은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서 열린 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원정 경기를 마친 뒤 감격에 찬 모습이었다. 서울전서 3-1로 승리한 울산은 5경기 무승(2무3패)를 끊었다. 5월 13일 제주 SK전(2-1 승) 이후 모처럼 승점 3을 수확한 울산은 9승4무7패(승점 31)를 마크하며 4위를
sports.donga.com ·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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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상암 라이브] ‘정승원 결승골’ 3연승 질주한 서울, K리그1 선두 굳게 지켰다…올해는 정말 되는 시즌? ‘월드컵 휴식기’ 후유증 NO
서울은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홈경기서 인천 유나이티드를 1-0으로 꺾었다. 월드컵 휴식기 전후로 3연승을 질주한 서울은 11승2무3패(승점 35)로 같은날 광주FC 원정서 1-1로 비긴 2위 울산 HD(승점 27)와 격차를 승점 8 차로 벌렸다.
sports.donga.com ·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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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이동경, K리그1 20라운드 MVP
선두 FC서울을 울린 이동경(울산 HD)이 K리그1 20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8일 이동경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MVP 선정을 알렸다. 전반 5분 에릭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했고, 전반 13분 직접 골을 터뜨리며 울산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www.nocutnews.co.kr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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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상암 인터뷰] 버텨내고 인천 극복한 김기동 서울 감독, “원한 경기는 아니지만 결과에 만족”…‘석패’ 윤정환 인천 감독, “아직 우리의 힘 부족해”
서울은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홈경기에서 인천 유나이티드를 1-0으로 꺾었다. 서울은 월드컵 휴식기 전후로 3연승과 함께 승점 35를 쌓아 단독 선두를 굳게 지켰고, 같은날 광주FC 원정서 1-1로 비긴 2위 울산 HD(승점 27)와 격차를 승점 8 차로 벌렸다
sports.donga.com ·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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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원 멀티골' 강원, K리그1 2위 경쟁에서 홀로 웃었다
전북 현대와 울산 HD, 포항 스틸러스는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강원은 김대원이 멀티골을 터뜨렸다. 울산은 대전하나시티즌과 2-2로 비겼고, 포항은 제주SK FC에 1-2로 패했다. 울산과 포항은 나란히 8승4무6패 승점 28점을 기록하며 울산이 4위, 포항이 5위에 자리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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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캠프 & 모의고사 마무리한 ‘홍명보호’, 18일 간의 솔트레이크시티 여정은 무엇을 남겼나?
후반 12분 이동경(29·울산 HD)의 왼발 프리킥 득점이 결승골이 됐다.지난달 31일 트리니다드토바고전(5-0 승)을 포함한 두 차례 평가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한 대표팀은 6일 월드컵 대표팀은 대회 조별리그 1, 2차전이 열릴 과달라하라(해발 1571m) 환경에 익숙해지기 위해 1460m의 솔트레이크시티를 훈련지로 선택했다.
sports.donga.com ·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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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3-4-3 포메이션만 확정…홍명보호의 월드컵 베스트11은 여전히 ‘안갯속’
끝났지만 축구국가대표팀의 베스트11은 여전히 베일에 싸여 있다.홍명보 감독(57)이 이끄는 대표팀은 4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엘살바도르를 1- 트리니다드토바고전에서 주장 손흥민(34·LAFC)이 3-4-3 포메이션의 중앙공격수로 선발 출전했고, 배준호(23·스토크시티)와 이동경(29·울산 HD)이 좌우 윙어로 나섰다.
sports.donga.com ·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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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다드토바고전 AS에 엘살바도르전 결승골까지…‘미친 왼발’ 이동경, 가장 고심한 카드가 최고의 선택으로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축구국가대표팀 윙어 이동경(29·울산 HD)이 2026북중미월드컵 본선을 대비한 2차례 모의고사에서 잇따라 공격 포인트를 올렸다. 이동경은 4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벌어진 엘살바도르와 평가전서 후반 12분 프리킥으로 골망을 가르며 팀의 1-0 승리에 앞장섰다.
sports.donga.com ·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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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유나이티드와 부천 FC의 다섯 번째 032 더비... 이번에도 웃지 못했다
인천 유나이티드 새 골잡이 '모건 페리어', 두 게임 연속골 + 부천 FC 상대 연속골 기록
두 팀 모두 주중 게임(울산 HD 1-2 인천 유나이티드, 부천 FC 2-3 FC 안양 1 동점골(83분 9초)을 시원하게 차 넣은 것이다.
star.ohmynews.com · 2026.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