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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in 밴쿠버 [D+200] : 네번째 중간점검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in Vancouver Day 200 [2024.05.11] 사실 50일만에 하는 중간점검이라 크게 바뀐건 없는거같은데 요즘 삶이 조금씩 안정화가 되면서 자리를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in 밴쿠버 [D+198~200] : 밴쿠버에 오로라? 어디요...?ㅜ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in Vancouver Day 198~200 [2024.05.09~11] 아침에 베이글로 연어 샌드위치 해먹으려고 만반의 준비를 해뒀는데 일어나서 보니 곰팡이가펴버렸다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in 밴쿠버 [D+193~197] : 밴쿠버에서 크리스피크림 찾아가기/집들이 파티/장보기에 진심인 일상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in Vancouver Day 193~197 [2024.05.04~08] 요즘 장보는데 돈을 엄청쓴다 한남마트 다녀왔다 신라면이 꽤 싸길래 신라면이랑 너구리, 에다마메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in 밴쿠버 [D+188~192] : 혼자서 즐기는 피크닉/ 캐나다 마트 투어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in Vancouver Day 188~192 [2024.04.29~05.03] 전에 행사할때 스벅 대용량커피가 많이 들어왔는데 거기에 같이 딸려온 스벅 숏사이즈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in 밴쿠버 [D+185~187] : 지름의 연속. 포터블 모니터를 샀어요/ 연경 again / 캐나다 이케아 핫도그 , 아이스크림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in Vancouver Day 185~187 [2024.04.26~28] 크레마 미친 네스프레소 버츄오 커피 요즘 이거 먹는맛에 산다!!!!!!!!!!!!!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in 밴쿠버 [D+167] : LA여행 첫날: LA다져스VS샌디에이고 파드레스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in Vancouver Day 167 [2024.04.14] 이번 LA가는 에어캐나다 비행기는 좀 크고 좋았다 비행기 꼬리랑 몸통에 블랙박스 같은 카메라가 있어서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in 밴쿠버 [D+176~184] : 커피머신 생겨서 행복한 워홀러+ 출근하는 별볼일없는 일상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in Vancouver Day 176~184 [2024.04.17~25] 커피머신 구매하면서 커피 캡슐 왕창 살라다가 아 나 돈 없지 를 깨닫고 일단 웰컴키트 마시면서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in 밴쿠버 [D+172~175] : (구)룸메와 피크닉&(뉴)룸메와 웰컴파티 & 캐나다 고데기 추천& 유희왕 해피밀 & 드디어 샀다 네스프레소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in Vancouver Day 172~175 [2024.04.19~22] 고데기 리뷰따위 올릴마음은 없었는데 이거 굉장히 좋잖아…?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in 밴쿠버 [D+170~171] : 냉털 김밥, 멕시코 마트와 바베큐 그리고 다시 캐나다로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in Vancouver Day 170~171 [2024.04.17~18] 어제 삼겹살 김밥 만들어먹고 김밥 재료가 엄청 많이 남았는데 야채는 1도없지만 ㅋㅋㅋ 냉장고에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in 밴쿠버 [D+168~169] : 뒤늦은 부활절, 미션베이, 미국에서 김밥 싸먹기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in Vancouver Day 168~169 [2024.04.15~16] 귀여운 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