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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파이크 리 감독의 자신감!! 믿고 보는 덴젤워싱턴, 영화 '인사이드 맨(Inside Man)' 믿고 보는 덴젤워싱턴, 영화 '인사이드 맨(Inside Man)' 시작합니다. 13년전 영화지만 전혀 어색하거나 촌스러지 않은 영화 지금 이 시나리오대로 이 연출대로 극중 배우들의 의상 그대로 다시 찍더라도 완벽하게 멋진 영화가 탄생될 수 있는 수작이다!!
- 보라비트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메타 110%보상을 보장하는 알파콘Refixing 코인공개. • -기존 자본 시장의 상장사 투자 방식을 적용한 암호화폐의 새로운 투자방식 ILO(Inside Listing Offering)도입 • -알파콘 보라비트거래소에서 가격 하락 시, Refixing 암호화폐의 열풍이 꺼지고 1년 반, 침체기를 거쳐 다시 상승의 기조에 있지만 시장의 분위기는 여전히 ICO나 ICO의 대안으로 진행된 IEO에 대한 시장의 반응은 녹녹치 않다.
- 190330 내안의 진영 (Jinyoung Inside Me)팬미팅 다녀온 후기 내안의 그놈 영화가 개봉되고 무대인사를 돌며 정신없이 진영이 따라 다녔던 행복했던 1월 한달을 보내곤 또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진영의 두번째 팬미팅(Jinyoung Inside Me 감사하며 그간 한달하고도 보름이란 시간을 기다려왔다 그동안 이슬라이브 행사 다녀온 뒤로 사망했던 플카 a/s도 받고 늘 진영이 볼때 마다 진영아 사랑해 라고 외쳤던 말을 플카 필름으로 다시
- (190312) 진영(Jinyoung) / ‘JIM’ 진영팬미팅 티저가 나왔어요~~ 2019년 봄, 진영 팬미팅 ‘JIM’ [Jinyoung Inside Me:내안의 진영] 이 열린다는 소식 이미 다 알고 계시죠~ 티켓팅들은 잘 하셨나요? :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 진작부터 팬미팅 소식을 올려서 진영을 좋아하는 분들과 함께 느끼며 공유하려 했으나 작년10월부터 계속 바쁘다가 한숨 돌린 지 얼마 되지 않아 다시
- Queen - don't stop me now 팝 팬이라면 꼭 들어야 할 역사의 명반들이 디지털 리마스터링을 통해 다시 태어난다. don't stop me now Tonight I'm gonna have myself a real good time I feel alive and the world turning inside out Yeah!
- 라라랜드 - another day of sun (오프닝 곡) 다시 봐도 신나네요 마법의 4분 빠져듭니다 빠져든다 빠져들었다 으아아아악!!! lights The Technicolor world made out of music and machine It called me to be on that screen And live inside
- 요즘 잘 듣는 노래 7곡! 같은 10곡 .★ 다시 들어도 좋네 ㅠㅠㅠㅠ 2) Regina Spektor - Dance Anthem of the 80s 유ㅜㅜㅜㅜ아ㅏㅏㅏㅏ쏘 쓰위ㅣㅣㅣㅣ잇ㅌㅌㅌㅌ 별 느낌 없다구여? 노래는 산뜻산뜻 4) Kenichiro Nishihara - Get inside your heart 허세 충만 힙찔이들에 지친 당신! 이걸 들어바여!! 부담.......
- KLIMT INSIDE _ 클림트 인사이드 전시회 갔다왔어요. 이제 다시 알찬! 즐거운! 소식들 많이 들고 올테니까 많이많이 봐주세요^^ 그리고 오늘은 오랜만에 돌아온 기념으로 제가 가장 최근에 다녀온 전시회 소식에 대해서 소개하려고 해요. 성수 S-FACTOY에서 진행하는 KLIMT INSIDE 페이스북이나 다양한 기사 소식들을 통해서 보고 전시에 내용이 매력적일 것 같아서 친구랑 위메프에서 티켓을 구해서 다녀왔어요.
- 인사이드아웃 후기:: 요즘 대세의 애니메이션 영화!! 인사이드아웃 뜻은?? *인사이드 아웃(INSIDE OUT) 작년 겨울왕국 열풍에 이어 다시 한번 애니메이션 영화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죠!
- i Lava you 빅 아일랜드의 칼라우에아 화산이 다시 폭발하기 전 2013년 겨울에 다녀왔었다 그곳에 전시된 사진이 참 뜻깊었는데.. 미술을 빼먹고 영어학원에 좀 늦으면서 아이와 영화를 봤단. Inside Out 팝콘은 Large size로 들고 보조방석 깔고 앉으니 점심시간이라 관객은 딱 세팀 - - 영화도 참 좋았지만 (난 더빙이 이렇게 재밌을 줄 몰랐다) 영화 전 나왔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