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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무슨 일이야"…장성규, JTBC 회생 신청에 안타까움 JTBC 1기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JTBC의 회생절차 신청 소식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글 끝에는 'JTBC'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장성규는 2011년 JTBC 1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 중앙그룹 5개사 대표자심문 시작…홍정도 부회장 출석 회생을 신청한 종합편성채널 JTBC 등 중앙그룹 계열사 5곳에 대한 대표자심문이 시작됐다. 홍정도 중앙홀딩스 부회장과 김진규 대표이사는 이날 취재진을 피해 법정에 들어갔다.
- JTBC 회생절차…외주 스태프 불안 "근로계약 보호해야"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은 지난 15일 기자회견을 열어 중앙홀딩스, JTBC, 메가박스중앙, 콘텐트리중앙, 중앙피앤아이 등 5사가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은 입장문을 통해서 "임직원 여러분의 저력과 경영진의 책임 있는 노력"으로 현 사태를 극복하자고 말했다.
- 예고된 참사, JTBC 채무불이행 사태의 전말 결국 15일 긴급 기자회견을 연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은 일련의 사태에 대해 사과하고 정상화 의지를 밝혔으나, 관련 업계의 충격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이번 'JTBC 채무불이행 사태'는 단순히 방송계 여건 악화를 넘어 경영 판단 실패와 무리한 자금 조달 등이 결합된 '예고된 참사'라는 지적이 적지 않게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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