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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빼고 다 PO MVP…막내 허훈, 마지막으로 우승 반지 수확 “다음 시즌에도 자리 지키겠다” [SD 고양 인터뷰] [고양=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정말 행복하다.”부산 KCC의 가드 허훈(31·180㎝)이 KBL 챔피언 등극의 한을 풀었다.허훈은 13일 고양소노아레나서 열린 고양 소노와 ‘2025
- 내외곽 가리지 않는 KCC V7 ‘언성 히어로’…봄 초이 최준용의 존재감 [SD 고양 리포트] [고양=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다재다능함으로 무장한 주장 최준용(32·200㎝)이 부산 KCC의 통산 7번째 챔피언 결정전(7전4선승제) 우승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최준용은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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