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특징주]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 5%대 강세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한화오션이 7조8000억원 규모의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www.newspim.com · 2026.07.02
-
KDDX 탈락 위기 HD현대重… 보안감점 가처분기각에 항고
HD현대중공업이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사업 입찰 과정에서 방위사업청의 보안감점 연장 적용을 막아 달라며 제기한 가처분 신청이 기각되자 이에 불복해 항고했다. 이에 HD현대중공업은 KDDX 상세 설계 및 선도함 건조사업 제안서 평가에서 1.2점의 보안감점을 적용받았다. 11일 통보된 최종 평가 결과
www.donga.com · 2026.06.12
-
HD현대重 “차기 구축함 사업, 보안감점 연장 적용 부당” 항고
HD현대중공업이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사업 입찰 과정에서 방위사업청의 보안감점 연장 적용을 막아 달라며 제기한 가처분 신청이 기각되자 이에 불복해 항고했다. 이에 HD현대중공업은 KDDX 상세 설계 및 선도함 건조사업 제안서 평가에서 1.2점의 보안감점을 적용받았다. 11일 통보된 최종 평가 결과
www.donga.com · 2026.06.12
-
0.5867점이 가른 KDDX…13년 전 기밀유출 후폭풍 [박수찬의 軍]
지난 11일 방위사업청은 한국형 차기구축함(KDDX) 상세설계·선도함 건조 사업 제안서 평가 결과를 통보했다.
www.segye.com · 2026.06.12
-
[K-TECH 글로벌 리더스] 〈한화②〉 LNG선부터 차세대 이지스함·잠수함까지… 한화오션, 글로벌 해양 방산 중심축으로 항해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미 해군 MRO,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으로 이어지는 특수선 사업이 한화오션의 다음 무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한화오션은 한화그룹 편입 이후 상선 중심 국내에서는 최근 KDDX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사업 제안서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www.donga.com · 2026.06.19
-
한화오션, 7.8조 ‘K 차세대 구축함’ 사실상 수주
7조8000억원 규모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사업에서 한화오션이 HD현대중공업을 근소한 차이로 제치고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최종 계약에서 유리한 고지를 오른 것은 분명하지만 평가 결과에 대한 디브리핑(평가 결과에 대한 사후 설명) 신청 방침을 밝힌 HD현대중공업이 이의제기, 법적 대응까지 할 경우 사업
www.segye.com · 2026.06.11
-
한화시스템, 해군에 야간·악천후 뚫는 '함정의 눈' 공급
소형무장헬기에 적용한 전자광학 기술을 해군 지원·구조함으로 확대해 야간과 악천후 항해 능력을 높인다.한화시스템은 지난 7월 국방기술품질원과 ‘군수지원함 및 구조함 전자광학관측장비 탑재 사업 한국형 차기구축함(KDDX)에 탑재할 전자광학추적장비도 개발하고 있다.
zdnet.co.kr · 2026.08.14
-
한화오션, 7조원대 ‘한국형 구축함’ 수주 확정…HD현대중 이의 기각
한화오션이 방위사업청 주관의 KDDX(한국형 차세대 구축함) 상세설계 및 초도함 건조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여기에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 계엄 등으로 인해 사업 일정도 계속 미뤄졌다.2023년 12월 HD현대가 기본설계를 담당하는 기업으로 선정됐지만 이후 한화오션 전신인 대우조선해양의
www.donga.com · 2026.07.02
-
HD현대重, 기술점수 앞서고도 패배…KDDX 운명 가른 1.2점
[지디넷코리아]7조 8000억원 규모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수주전의 운명을 가른건 0.5867점이었다. HD현대중공업이 평가 결과에 이의를 제기하거나 추가적인 법적 대응에 나설 경우 2년 넘게 지연된 KDDX 사업 일정이 다시 영향을 받을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KDDX는 총사업비
zdnet.co.kr · 2026.06.12
-
7.8조 KDDX 수주전 희비…한화오션, 근소한 차로 승기
[지디넷코리아]2년 넘게 표류한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사업자로 한화오션이 사실상 낙점됐다.12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방위사업청은 KDDX 상세설계 및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면 사업 진행 절차에 따라 방위사업청과 긴밀히 협의해 지연된 사업 일정을 만회하고 해군 전력 유지에 차질이 없도록 함정 설계·건조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
zdnet.co.kr ·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