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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4안타 쳤지만 최연소 40홈런 불발…KIA, KT와 3연전 싹쓸이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의 불방망이를 앞세워 KT 위즈를 무너뜨렸다. 반면 3연패에 빠진 2위 KT(69승 3무 46패)는 선두 삼성 라이온즈(72승 3무 46패)와 승차가 1.5경기로 벌어졌다.
www.newsis.com ·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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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오늘의 경기 결과]9월1일(화)
[서울=뉴시스] [KBO]오늘의 경기 결과 ▲LG 3 - 1 두산(잠실) 승 임찬규 패 잭로그 ▲롯데 0 - 3 삼성(대구) 패 엘빈 로드리게스 승 오스틴 보스 ▲한화 1 - 6 KT (수원) 패 오웬 화이트 패 데이비스 대니엘 ▲KIA 2 - 7 NC(창원) 패 제임스 네일 승 김진호 ▲SSG 4 - 0 키움(고척) 승 최민준 패 라울 알칸타라
www.newsis.com ·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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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오늘의 경기 결과]8월25일(화)
[서울=뉴시스] [KBO]오늘의 경기 결과 ▲NC 4 - 5 LG(잠실) 패 전사민 승 존 케네디 ▲한화 1 - 7 SSG(문학) 패 오웬 화이트 승 김민 ▲롯데 5 - 8 KIA( 광주) 패 김원중 승 조상우 ▲두산 3 - 1 KT(수원) 승 최민석 패 소형준 ▲삼성 3 - 3 키움(고척)
www.newsis.com ·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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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숙박 할인에 지역여행 지원까지…‘2026 여행가는 가을’ 개막
이날 오후 3시 서울 성동구 뚝섬로13길 KT&G 상상플래닛에서 선포식을 열고 주요 여행 혜택을 공개한다. 4~5월 ‘여행을 다르게, 곳곳에 다다르게’를 내걸고 진행한 ‘2026 여행가는
www.newsis.com ·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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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 돋보였다” 어제는 김현수, 오늘은 장진혁… KT 이틀 연속 끝내기 승전고
KT는 27일 경기도 수원 KT 위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과의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연장 11회 말 장진혁의 끝내기 홈런을 앞세워 5-4로 승리했다. 하루 전 같은 장소에서 9회 말 김현수의 2타점 끝내기 안타로 5-4 승리를 거둔 데 이은 2연승이다.
www.sportsworldi.com ·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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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내야 한다”…질책보다 격려, 선수 마음 헤아리는 김원형 감독의 육성법 [SD 잠실 브리핑]
최대한 줄여갈 뿐”이라고 말했다.두산은 27일 수원 KT 위즈전서 연장 11회 4-5로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1점이 중요한 경기서 경기 초반 나온 수비 실책이 발목을 잡았다. 1- 1로 팽팽했던 2회말 2사 1·3루서 포수 윤준호(26)가 최승용(25)의 슬라이더를 블로킹하지 못하며 폭투로 1점을 내줬다. 1-2로 뒤진 4회말 2사 3루서는 KT 한승택(32)
sports.donga.com ·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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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1300이닝에 시즌 10승까지… 고영표에게 특별했던 잠실의 밤
‘잠수함 에이스’ 고영표(KT)가 의미 있는 숫자 두 개를 동시에 새겼다. 그의 역투에 힘입은 KT가 16-4 승전고를 울리며 시즌 10승째까지 수확했다.
경기 초반 값진 이정표를 세웠다. 이날 전까지 통산
www.sportsworldi.com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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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짝 대전’ 홀수 팀이 웃었다…AI “KT 1위, LG 3위, 두산 5위 간다” [어제의 프로야구]
홀수 팀이 짝수 팀을 이겼다.마법사 군단이 호랑이 사냥에 성공하는 사이 쌍둥이도 사자를 잡았다.프로야구 1위 KT 위즈는 12일 수원 안방 경기에서 4위 KIA 타이거즈에 6-2 역전승을 거두고 5연승을 달렸다.3위 LG도 2위 삼성과 맞붙은 대구 방문경기를 4-3으로 뒤집고 4연패에서 탈출했다.KT는 삼성에 1경기, LG는 KIA에 1.5경기 차이로 달아났다.전날까지
www.donga.com · 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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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머맨은 불펜으로만” 영건 성장 공간 마련하려는 김경문 한화 감독의 의도
[수원=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불펜으로만 생각하고 있다.”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68)은 3일 수원 KT 위즈전을 앞두고 전날(2일) 구원등판한 외국인 투수 브루스 짐머맨(31 없이 3패, 평균자책점(ERA) 14.88, 이닝당출루허용(WHIP) 2.76으로 부진했다.한화는 최근 결단을 내렸다.한화는 2일 수원 KT전서 그를 불펜으로 기용했다.짐머맨은 4-
sports.donga.com ·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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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180도 달라진 최원태 ‘5이닝 삭제’…삼성, 열세 KIA 꺾고 3연승 질주 [SD 대구 스타]
공략의 선봉에 섰다.최원태는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서 열린 KIA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 경기에 선발등판해 5이닝 4안타 2볼넷 3탈삼진 1실점으로 팀의 6-4 수원 SSG 랜더스전서 3-1로 이긴 2위 KT 위즈(70승3무46패)와 1.5경기 차를 유지했다.삼성은 이날 경기 전까지 올 시즌 KIA와 맞대결서 5승9패로 열세였다.
sports.donga.com · 2026.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