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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한자리에 모인 과기정통부 장관과 통신사 CEO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3일 오전 서울 중구 SKT 본관에서 열린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통신사 CEO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박윤영 KT 대표이사,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이사, 배 부총리, 정재헌 SK텔레콤 대표이사.
- 이통3사, 정보보호 총력...정재헌 '1100억', 박윤영 '자문위', 홍범식 'CEO직속' 지난해 정보유출 사고를 겪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가 올해 보안 강화에 총력을 가한다. 박윤영 KT 사장은 정책·기술·AI(인공지능)·산업 분야 보안 전문가들을 대거 영입했다.
- [포토]나란히 앉은 통신3사 CEO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이사 (왼쪽 첫 번째)가 23일 서울 중구 SKT 본관에서 열린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통신사 CEO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오른쪽 첫 번째부터 박윤영 KT 대표이사, 정재헌 SK텔레콤 대표이사, 홍 대표.
- KT, 멤버십 페스타 실시…8월 제휴사 할인·로밍 혜택 강화 KT(대표이사 박윤영)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여행·숙박·렌터카 등 고객 수요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멤버십 혜택을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난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통신 3사 최고경영자(CEO) 간담회에서 논의된 고객 지원 방안의 후속 조치다.
- 요금제 안정 다음은 AI 인프라 협력...정부·통신 3사, 내달 민관협의체 가동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이동통신사 대표이사(CEO)가 3개월 만에 다시 만났다. 과기정통부는 23일 SKT 사옥에서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박윤영 KT 대표,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AI시대 네...
- 배경훈 "AI·차세대 네트워크 속도" 당부...통신3사 "AIDC·6G 투자 확대" 약속 3사 CEO는 AI 데이터센터(AIDC) 투자를 비롯해 6G 통신, AI 인프라 개발에 집중하겠다고 답했다.배경훈 부총리는 23일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본사에서 열린 통신 3사 CEO 차세대 네트워크 투자와 함께 AI 전환, 민생안정 지원 등이 주요 의제로 제시됐다.배 부총리의 이같은 주문에 통신 3사 CEO는 차세내 네트워크 투자 필요성에 공감을 표했다.박윤영 KT
- KT, 여름철 멤버십할인 확 늘렸다...유통·공사업 상생자금 마련 유통망과 협력사 등 산업 생태계 노력도 확 늘린다.지난 23일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통신 3사 CEO 간담회에서 논의된 고객 지원 방안의 후속 조치다.KT는 여름 저리 대출을 지원하고, 안전관리 활동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산업재해 예방에 필요한 안전물품 및 장비 지원을 확대하는 등 지속가능한 통신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강이환 KT
- 젠슨황이 남기고 간 과제…과기부, 여기에 사활 건다 정부-엔비디아, 피지컬 AI 분야 협력1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업계에 따르면,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부 장관은 지난 8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를 만나 GPU 26만 LG전자를 비롯해 마음AI, 홀리데이로보틱스, 로보티즈, KT, KAIST, 서울대 등 10개 산학연 기관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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