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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율 0.200’ 두산 양석환, 1군 등록 5일만에 말소…‘고관절 부상’ 키움 로젠버그도 엔트리 제외 지난달 4일 말소 이후 46일만인 18일 1군에 복귀했지만, 4경기서 12타수 2안타(타율 0.167), 1타점을 올리는 데 그쳤다. 18일 잠실 KT 위즈전서 3타수 2안타를 기록해 타격감이 살아난 듯했지만, 이후 3경기서 9타수 무안타에 그쳤다.양석환은 2023시즌이 끝나고 두산과 6년 최대 78억 원에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맺었다.
- KBL, 해외 경력 3년 이상 선수 특별 드래프트 도입 임시총회서는 창원 LG, 수원 KT, 부산 KCC의 구단주를 류재철(LG), 박윤영(KT), 정몽열(KCC) 구단주로 변경했다. 이어 “아시아쿼터 선수의 교체시기 기준을 현행 4라운드 종료에서 정규시즌 종료까지 확대했다”고 덧붙였다.자유계약선수(FA) 보상 기준도 개선했다.
- '캡틴' 황재균 은퇴식, 8일 롯데와 함께 개최 kt는 4일 "오는 8일(토) 경기도 수원 KT 위즈 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와 홈 경기에서 지난 시즌 뒤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황재균의 은퇴식을 귀국한 뒤 2017년 자유계약선수(FA)로 kt에 합류해 2021시즌에는 주장으로 창단 첫 통합 우승을 이끌었다. 2025시즌 KBO 역대 7번째로 14시즌 연속 100안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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