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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발 방지 위한 KT 안현민의 독한 마음가짐 “두 달간 버거 안 먹어. 내 몸 많이 공부했다” [SD 베이스볼 피플]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다친 걸 기회로 삼았다. 내 몸에 대해 많이 공부했다.”KT 위즈 안현민(23)은 4월 15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서 주루 도중 햄스트링 부상을 입었다. 타격한 뒤 1루로 전력질주하다 근육이 5㎝ 가량 찢어졌다. 지난해 갓 풀타임 선수로 발돋움한 그와 핵심
- “싫거나 하지 말라는 게 아냐” ABS 다시 언급한 KT 이강철 감독, 본질은 ‘칠 수 있는 공’ [SD 수원 브리핑] [수원=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싫다는 게 아니다. 고려해달라는 의미다.”이강철 KT 위즈 감독(60)은 10일 수원 삼성 라이온즈전에 앞서 자동 투구판정 시스템(ABS)에 대해 언급했다. 이 감독은 앞서서도 ABS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한 바 있다.전날(9일)은 삼성 주장 구자욱(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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