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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조적 변화는 없는데…” 검진결과는 어깨 미세염증…SSG 해치 미스터리 [SD 대구 리포트] [대구=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SSG 랜더스 외국인투수 토마스 해치(32)의 엔트리 말소 사유는 어깨 염증이다.해치는 17일 1군 엔트리서 제외됐다. 14일 잠실 LG 트윈스전에 선발등판할 지난 시즌 메이저리그(MLB)와 마이너리그를 통틀어 135.2이닝을 소화하며 건재를 과시했지만, SSG는 과거의 사례를 결코 가볍게 넘기지 않았다. 6월 그의 몸 상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 [프로야구] '한미 통산 2500K-1' 류현진, 1군 말소로 전반기 마쳐 당초 류현진은 5일 잠실 LG 트윈스전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다. KBO리그 통산 1565개, 메이저리그(MLB) 통산 934개의 삼진을 잡은 류현진은 탈삼진 단 1개만 더하면 한미 통산 2500탈삼진 고지를 밟을 수 있었다.
- LG 카라스코, 11일 선봉…새 파트너 이주헌과 다시 완벽한 호흡 선보일까 카라스코는 지난 1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서 KBO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메이저리그(MLB) 112승 경력을 입증하는 단단한 피칭이었다.이날 카라스코는 주전 포수 박동원이 아닌 백업 포수 이주헌과 배터리 호흡을 맞췄다.
- “후반기부터는 원점”…위기의 SSG 구할 아빌라의 각오 [SD 잠실 인터뷰]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내 기량을 KBO리그서 보여주겠다.”SSG 랜더스는 8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 앞서 “새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와 총액 4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올해는 메이저리그(MLB)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산하 마이너리그(MiLB) 트리플A서 뛰며 15경기(13선발) 3승7패, 평균자책점(ERA) 7.50을 기록했다.
- ‘한 번 흔들린’ 삼성 새식구 페덱-보스, 지금부터가 진짜 승부…우승 청부사 어깨 더 무겁다 메이저리그(MLB) 통산 132경기(119선발), 올 시즌 14경기(9선발)에 등판한 페덱은 첫 2경기서 2승, 평균자책점(ERA) 1.50(12이닝 2자책점)을 기록하며 강렬한 인상을 지난달 20일 계약한 보스도 데뷔전이었던 지난달 26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서 5이닝 5안타 무4사구 5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해 기대를 키웠다.그러나 가장 최근 등판서는 2명 모두 아쉬움을
- 비가 바꾼 운명…'2500K 눈앞' 류현진, 전반기 조기 마감 KBO리그 통산 1천565개, 미국 메이저리그(MLB) 통산 934개의 삼진을 기록한 그는 삼진 1개만 추가하면 한·미 통산 2500탈삼진을 달성한다. 당초 류현진은 5일 잠실 LG 트윈스전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 경기가 시작 직전 비로 취소되면서 한화 구단은 류현진에게 휴식을 부여하기로 했다.
- 한화 류현진, 6일 1군 말소로 전반기 마감…한미 통산 2500탈삼진 도전은 후반기로 NC는 커티스 테일러가 선발투수로 출격한다.류현진은 5일 잠실 LG 트윈스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전반기 마지막 등판 일정을 소화하려 했다. KBO리그서 1565개의 삼진을 잡은 류현진은 메이저리그(MLB)서 934탈삼진을 기록해 한미 통산 2499탈삼진을 마크하고 있었다.
- “일단 편한 상황에서 불펜으로” LG 대체 외국인 투수 리오스, 10일 1군 등록 예정 [잠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내일(10일) 1군에 올립니다.”염경엽 LG 트윈스 감독(58)은 9일 잠실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대체 외국인 투수로 최근 영입한 약셀 리오스( 기존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와는 결별했다. 2011년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지명을 받은 리오스는 2017년 메이저리그(MLB)에 데뷔했다.
- 한화 류현진, 한미 통산 ‘2500탈삼진’ 대기록까지 단 10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토종 에이스 류현진이 한·미 통산 2500탈삼진 기록을 눈앞에 뒀다.류현진은 22일까지 KBO리그 통산 1556탈삼진에 메이저리그(MLB) 통산 934탈삼진을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하는 류현진은 빠르면 이날 대기록을 세울 수 있다. 2006년 KBO리그에 데뷔한 류현진은 그해 4월12일 잠실
- 프로스포츠가 폭염을 대하는 자세 미국 메이저리그(MLB)나 일본 프로야구(NPB) 등 해외 리그는 일찍이 기후 위기에 대응한 인프라를 구축해 왔다. 잠실, 문학, 대구 등 KBO리그 주요 구장에 깔린 '켄터키 블루그래스'는 추위에 강하지만 적정 생육 온도가 15~24℃에 불과한 한지형 잔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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