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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진 잡고 ‘껑충 세리머니’… ML 불문율 흔든 괴짜 투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의 신인 왼손 투수 제프리 얀(30·도미니카공화국)의 이색 탈삼진 세리머니다. 조 에이델(27)
- 삼진 잡고 ‘껑충’ 세레머니…제프리 얀 “내 방식대로 즐긴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의 신인 왼손 투수 제프리 얀(30·도미니카공화국)의 이색 탈삼진 세리머니다.얀은 자신의 서른 번째 생일(8월 17일)을 11일 앞두고 처음 조 아델(27)에게
- '인간승리' 고우석…2년 버텨 ML 부름 받다 고우석(27)이 마침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미네소타 트윈스의 26인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다. 2024년 미국 무대에 진출한 뒤 끝없는 도전 끝에 이뤄낸 결실이다. 고우석은 지난 2023년 말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MLB 무대에 도전장을 내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2년 총액 450만 달러(약 68억4900만 원) 계약을 체결했다.
- “KT서 프로 첫 우승 하고싶다”…2년 전 엇갈렸던 인연, 선두 경쟁 ‘마지막 퍼즐’되나 [SD 수원 인터뷰] [수원=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데이비스 대니엘(29)이 2년 만에 KT 위즈와 인연을 이어갔다.대니엘은 맷 사우어(27)의 대체 외국인 투수로 지난달 30일에 입단했다. 2일 수원 대니엘은 “이전까지 메이저리그(MLB)서 뛰었던 팀들 모두 포스트시즌(PS)에 진출하지 못했다. 뛸 기회도 많지 않았다”며 “한국시리즈(KS) 진출은 정말
- 심준석마저 방출… ML직행 고교 유망주 잔혹사 이 10년 동안 총 고졸 선수 16명이 미국프로야구 무대로 건너갔지만 메이저리그(MLB)를 밟은 선수는 배지환(27·뉴욕 메츠)밖에 없다.
- 'ML 시즌 최다 홈런' 이정후, 9호 1점포 폭발 메이저 리그(MLB) 한국인 외야수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가 한 시즌 개인 최다 홈런을 날리며 3할 타율에 복귀했다. 이정후는 2024년 MLB 데뷔 시즌에는 부상 여파로 2홈런에 그쳤고, 지난해는 8홈런을 날렸다.
- ‘한국에서도 미국에서도 트윈스’ 고우석, 미네소타 이적→ML 콜업 메이저리그 소식을 전하는 MLB 트레이드 루머스는 6일(이하 한국시각) 미네소타 트윈스가 현금 트레이드로 고우석을 영입했다고 전했다.이어 고우석이 미네소타의 26인 로스터에 포함될 디트로이트 산하 마이너리그 더블A와 트리플A 소속으로 27경기에 나서 41 1/3이닝을 던지며, 평균자책점 1.96과 탈삼진 54개를 기록했다.특히 트리플A 소속으로도 19경기에서 27
- ‘트윈스’ 유니폼 입고 꿈 이룬 고우석…美진출 918일 만에 빅리그 데뷔 고우석(28·미네소타)이 미국 진출 2년 반 만에 ‘트윈스’ 유니폼을 입고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데뷔전을 치렀다.고우석은 10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필드에서 하지만 다음 타자 패트릭 베일리(27)에게 홈런을 맞고 말았다. 2구째로 던진 시속 143km 슬라이더가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1점 홈런으로 연결됐다.홈런을 내준 뒤에도 고우석은 흔들리지
- 소형준 이어 최민석-양창섭-성영탁까지…변형 패스트볼로 맞춰 잡는 투구 가치 증명 [SD 베이스볼 브레이크]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한국 야구에도 변형 패스트볼을 구사하는 투수가 늘고 있다.구속 혁명 시대를 지난 메이저리그(MLB)서는 포심패스트볼의 구사율이 눈에 띄게 변했다. 수년간 투심, 커터를 주무기로 삼던 소형준(25·KT 위즈)의 뒤를 이어 최민석(20·두산 베어스), 양창섭(27·
- ‘바람의 손자’ 이정후, 17경기 연속 안타… 한국인 메이저리거 신기록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진출한 한국인 선수 가운데 역대 최장 기록이다.이정후는 10일 워싱턴과의 안방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2타점을 남겼다. 때 워싱턴 선발 투수 앤드류 알바레스(27)를 상대로 우전 안타를 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