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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LG 감독 “장현식 조만간 투구 시작” [SD 잠실 브리핑]
[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LG 트윈스 우투수 장현식(30)이 복귀 준비를 시작했다.염경엽 LG 감독은 2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 앞서 “장현식은 조만간 투구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장현식은 올 시즌 29경기(5선발)에 등판해 7승3패2세이브7홀드, 평균자책점(ERA) 4.09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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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중요한 열흘”…실전 경기 한가득, 기대되는 양동근 호 2년차 [SD 고베 인터뷰]
[고베=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양동근 울산 현대모비스 감독(45)이 열흘 간의 일본 고베·도쿠시마 전지훈련에 사활을 걸었다.현대모비스는 1일부터 10일까지 고베와 도쿠시마를 오가며 2026~2027시즌을 준비하는 2차 전지훈련을 소화한다. 선수단은 1일 오전 일본에 입국하자마자 숙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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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타이밍이 맞는다” 두산 세베리노 살아날 조짐, 김원형 감독도 반색 [SD 잠실 브리핑]
[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전체적으로 좋아지는 느낌이 든다.”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54)이 퓨처스(2군)리그서 조정을 거친 뒤 살아나고 있는 외국인타자 유니오 세베리노(27)를 향한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 그는 1일 잠실 LG 트윈스전에 앞서 “세베리노가 조금씩 자기 스윙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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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일 만의 홈런’ 타선 불 지핀 양석환, 위기의 두산 구한 해결사로 [SD 인천 스타]
[인천=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두산 베어스 양석환(35)이 팀의 5연패 탈출에 앞장섰다.양석환은 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원정 경기에 6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4타점으로 팀의 16-9 승리를 견인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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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구 컨트롤이 좋았어요”…정교한 제구+빨라진 구속, 테일러 반등할까 [SD 잠실 브리핑]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NC 다이노스 외국인 투수 커티스 테일러(31)가 안정된 제구력을 선보이며 반등의 신호탄을 쐈다.이호준 NC 감독(50)은 26일 잠실 LG 트윈스전에 앞서 “어제(25일) 테일러의 변화구 컨트롤이 좋았다”고 칭찬했다.테일러는 25일 LG전서 6이닝 2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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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 탈출 쌍끌이 한 투타 천군만마…두산, 세베리노-벤자민 앞세워 5위 굳히기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두산 베어스가 외국인 선수 유니오 세베리노(27), 웨스 벤자민(33)을 앞세워 연패를 탈출했다.두산은 10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홈 경기서 5-0으로 승리했다. 2연패를 탈출한 두산(63승4무59패)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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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금메달 걸고 올게요” [SD 베이스볼 피플]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꼭 금메달 걸고 오겠습니다.”KT 위즈 소형준(25)이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대회 출전 각오를 밝혔다. 그는 13일 수원 롯데 자이언츠전을 마치고 14일 대표팀에 합류했다. 한국 야구대표팀은 15일부터 3일간 고척스카이돔서 훈련한 뒤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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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180도 달라진 최원태 ‘5이닝 삭제’…삼성, 열세 KIA 꺾고 3연승 질주 [SD 대구 스타]
[대구=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후반기 달라진 최원태(29·삼성 라이온즈)가 올해 열세였던 KIA 타이거즈 공략의 선봉에 섰다.최원태는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서 열린 KIA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 경기에 선발등판해 5이닝 4안타 2볼넷 3탈삼진 1실점으로 팀의 6-4
- 이정후, '2루타에 2볼넷 3출루' 활약…SD 송성문은 결장 미국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메이저리그(MLB) 통산 300안타를 2루타로 장식하는 등 3차례 출루하며 활약했다.이정후.(사진=AFPBBNews)이정후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우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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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40호…2018년 김재환·한유섬 이후 ‘첫 20대 40홈런’ 타자 탄생 [SD 대구 라이브]
[대구=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이 멈춰있던 홈런 공장을 재가동하며 데뷔 후 처음으로 단일 시즌 40홈런 고지를 밟았다.김도영은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서 3번타자 3루수로 선발출전했다. 첫 타석 최원태의 투구를 바라보며 루킹삼진으로 돌아섰다. 두 번째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