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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이용찬 통산 150세이브 기념구(KBO 10th)
조규제(2002,SK) - 5. 임창용(2004,삼성) - 6. 오승환(2009,삼성) - 7. 손승락(2014,넥센) - 8. 정우람(2019,한화) - 9.
blog.naver.com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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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나성범 통산 200홈런 기념구(KBO 30th)
박병호(2015,넥센) - 22. 최형우(2015,삼성) - 23. 최정(2016,SK) - 24. 강민호(2017,롯데) - 25. 박석민(2017,NC) - 26.
blog.naver.com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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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양의지 통산 200홈런 기념구(KBO 31st)
박병호(2015,넥센) - 22. 최형우(2015,삼성) - 23. 최정(2016,SK) - 24. 강민호(2017,롯데) - 25. 박석민(2017,NC) - 26.
blog.naver.com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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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엘지 트윈스 염경엽 감독 선임 3년계약
하여간 느닷없다 이미 엘지 트윈스 팬들에게 염경엽 감독은 익숙한 인물이다 야구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적극 피력하는 많은 팬들에겐 많은 논란과 의문이 따라붙었고 엘지 코치를 거쳐 넥센 감독, SK 단장, SK 감독을 역임하며 해설 위원으로 활동 중 최근 몇 번의 야구 포스팅을 하며 굳이 류지현 감독의 아쉬운 점을 얘기하기도 했다 시즌 성적으로만 보면 류지현 감독은
blog.naver.com · 202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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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타 포지션을 전향한 KBO 선수들 (2)
타자 전향 후 강지광은 2차 드래프트를 통해 넥센 히어로즈로 이적한다. 히어로즈 시기 그는 연습경기에서 엄청난 장타력을 보여주어 거포 유망주로서의 포텐을 보여주었다. 이후 그는 2018년 다시 한번 2차 드래프트를 통해 SK 와이번즈로 이.......
blog.naver.com ·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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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겨운 4연패
우려했던 상황이라고 하기에는 손혁 감독이 투수코치였던 15 넥센 히어로즈나 19 SK 와이번스에서 모두 보여줬던 장면들이라서 그냥 올게 왔구나 싶죠.
blog.naver.com · 202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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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박탈감과 부담감에 삼켜지다 / 넥센 일생 일대의 기회가 왔다 (넥센 한국시리즈 진출)
sk 박탈감과 부담감에 삼켜지다 박탈감 - 박탈당하였다고 여기는 느낌이나 기분. 부담감 - 어떠한 의무나 책임을 져야 한다는 느낌. sk의 이런 결과 과연 누구의 잘못일까요? 저는 누구의 잘못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이미 의미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1위였고 또한 9게임 차 선두였던 그들이
blog.naver.com ·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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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차 드래프트 지명 결과
2019년 2차 드래프트 지명 결과 * 지명순서: 롯데→한화→삼성→KIA→kt→NC→LG→SK→키움→두산 (`Z`자 지명) * 넥센 히어로즈→키움 히어로즈로 팀명 변경 * 신인 1~
blog.naver.com ·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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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2월7일 김동엽(S)-이지영(삼)-고종욱(키움) 삼각 트레이드 단행
(고종욱 *키움→SK*, 이지영 삼성→키움 김동엽 SK→삼성 3자 트레이드) SK 와이번스는 7일 넥센 히어로즈, 삼성 라이온즈와 삼각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SK는 외야수 김동엽(28)을 내주고 넥센 외야수 고종욱(29)을, 넥센은 외야수 고종욱을 내주고 삼성 포수 이지영(32)을, 삼성은 포수 이지영을 내주고 SK 외야수 김동엽을 각각
blog.naver.com ·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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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넥센-삼성 삼각 트레이드 단행
SK 와이번스는 7일 넥센 히어로즈, 삼성 라이온즈와 삼각 트레이드를 단행했다.SK는 외야수 김동엽(28)을 내주고 넥센 외야수 고종욱(29)을, 넥센은 외야수 고종욱을 내주고 삼성 포수 이지영(32)을, 삼성은 포수 이지영을 내주고 SK 외야수 김동엽을 각각 영입했다.이번 트레이드를 통해 SK는 발 빠른 테이블세터진을, 넥센은 주전급 포수를, 삼성은 장타력
blog.naver.com · 2018.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