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맏형에서 지도자 고효준으로…“야구를 정말 사랑했고, 웃으며 떠나 행복하다”
이후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 KIA 타이거즈, LG 트윈스, 두산 베어스 등을 거쳤다. 1군 통산 646경기서 49승55패65홀드4세이브, 평균자책점(ERA) 5.31을
sports.donga.com · 2026.06.29
-
‘8위 부진’ 롯데, 선수단 정리…‘최정 동생’ 최항 방출
최항(32)이 롯데 자이언츠에서 방출됐다.롯데는 9일 “내야수 최항을 비롯해 투수 박시영(37)과 정선우(24) 등 3명과 면담을 통해 방출 의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2012년 SK 와이번스(현 SSG)에 입단한 최항은 2023년 시즌 종료 후 2차 드래프트를 통해 롯데로 이적했다.최항은 롯데 유니폼을 입은 첫 시즌인 2024년 72경기 타율 0.250(132타수
www.donga.com · 2026.07.09
-
대선배 백인천 조문 못해 발동동…경기에 묶인 현직 감독들
김재박 전 LG 트윈스 감독과 이만수 전 SK 와이번스 감독도 조화를 보내 대선배의 타계를 애도했다.
백 전 감독은 이날 오전 6시 41분 별세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5
-
SSG, ‘통산 26홈런·40세이브’ 하재훈 방출…“선수단 정비”
올라서지 못한 끝에 메이저리그의 꿈을 접었고, 일본 프로야구 야쿠르트 스왈로즈와 독립구단 도쿠시마 인디고삭스를 거쳐 2017년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2라운드 16번으로 SK 와이번스(현 SSG)의 지명을 받았다.KBO리그에선 투수로 전향한 하재훈은 2019년 5승3패 36세이브에 평균자책점 1.98로 리그 구원왕에 오르며 기량을 꽃피웠다.불운하게도 이듬해
www.donga.com · 2026.06.30
-
SSG, 팀 재정비 나선다…베테랑 야수 하재훈 포함 4명 방출, 육성선수 3명 영입
무대는 밟지 못했다.이후 일본 프로야구(NPB) 야쿠르트 스왈로스와 계약하기도 했던 하재훈은 2019시즌을 앞두고 KBO행을 선택했다. 2019 KBO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한 그는 SK 와이번스(현 SSG) 2차 2라운드 전체 16순위로 프로 지명을 받아 KBO 유니폼을 입었다.하재훈은 해외 무대에서 주로 타자로 활약했지만,
sports.donga.com · 2026.06.30
-
“본인도 마지막이라 생각할 것” SSG 이숭용 감독이 눈여겨 본 서진용의 독기
서진용은 2011년 SK 와이번스(현 SSG) 1라운드 전체 7순위로 프로 지명을 받은 뒤 2015년 KBO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sports.donga.com · 2026.06.28
-
43세 최고령 투수 고효준, 25년 프로 생활 마침표…오늘 은퇴식
문수야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퓨처스(2군)리그 경기에 앞서 고효준의 은퇴식을 연다”고 27일 밝혔다.2002년 2차 1라운드 6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한 고효준은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 KIA 타이거즈, LG 트윈스, SSG, 두산 베어스에서 뛰며 통산 646경기 49승 55패 4세이브 65홀드 평균자책점 6.86의 성적을 냈다.시즌이
www.donga.com · 2026.06.28
-
“수비 생각하지도 마라” SSG 최정의 고관절 통증 미스터리…병원에서도 답을 못 찾는다
감독(55)은 23일 수원 KT 위즈전을 앞두고 팀 간판타자 최정(39)의 몸 상태와 관련된 질문이 나오자 답답한 마음을 토로했다.SSG 내야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최정은 전신인 SK 와이번스 시절부터 팀 붙박이 3루수 역할을 맡아 왔던 자원이다.
sports.donga.com · 2026.06.23
-
‘2경기만에 쾅’ 한화 강백호, 개인 통산 150홈런 고지 정복했다 [SD 고척 라이브]
강백호는 입단 첫해인 2018년 개막전인 3월 24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부터 첫 홈런을 신고했다. 2020년 6월 17일 인천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전서 정영일을 상대로
sports.donga.com · 2026.06.14
-
팀을 가리지 않는 꾸준함…‘통산 60승 효자외인’ 알칸타라의 남다른 가치
KIA 타이거즈, 넥센(현 키움), LG 트윈스,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 등 4개 팀에서 뛰었던 헨리 소사와 알칸타라가 전부다.
sports.donga.com ·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