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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림플레이션 잡는다”…SKB, 지상파·실시간 채널 묶은 올인원 ‘B tv+ max’ 출시 여러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중복 구독해야 하는 이른바 ‘스트림플레이션(Streaming+Inflation)’으로 이용자들의 비용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SK브로드밴드가 미디어 가성비를 극대화한 ‘종합 선물세트형’ 구독 상품을 선보인다.(사진=Btv)SK브로드밴드(대표이사 사장 김
-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SK브로드밴드가 지상파·종편·케이블·영화 등 30만 편 이상의 콘텐츠와 실시간 채널 255개를 한 번에 제공하는 올인원 구독상품 'B tv+ max'를 1일 출시했다. 'B tv+ max'는 기존 B tv 월정액 구독상품 'B tv+'에 KBS·MBC·SBS 지상파 3사 콘텐츠를 추가해
- SKB, 구성원 인공지능 전환 가속화…AI 에이전트로 네트워크 품질 혁신 이끈다 SK브로드밴드가 구성원 누구나 AI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고 업무에 투입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네트워크 품질 관리를 혁신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간 구성원이 자신의 업무에 데이터 분석이나 자동화를 도입하려면 높은 기술적 장벽이 있었다. 예를 들어 서버 접근 권한 신청, 개발 환경 구
- [단독] SK, 美 AI 데이터센터 구축 검토…하이닉스 앞세워 인프라 확장 추진 SK하이닉스가 부지 매입 자금을 부담하고, SK AX와 SK텔레콤, SK브로드밴드(SKB) 등이 함께 참여하는 구조가 논의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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