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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를 떠나 쫓기네”…지명타자 고민 롯데, 살아나야 하는 손호영 [SD 인천 브리핑]
[인천=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손호영(32)이 반등해 롯데 자이언츠 타선에 활력을 불어넣어야 한다.김태형 롯데 감독(59)은 12일 인천 SSG 랜더스전에 앞서 “(한)동희가 3루
sports.donga.com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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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돔·스타필드 청라 개장 '빨간불'…하수관로 공사 중단에 2028년 개장 차질 우려
이에 따라 SSG 랜더스의 2028년 청라 돔구장 이전 계획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12일 허종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신세계프라퍼티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www.shinailbo.co.kr ·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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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세 속 재능 꽃피운 김광현 후계자들…경쟁심 반긴 SSG, 신구조화 향한 기대감
[인천=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막내가 잘하니 더 열심히 하는 것 같아요.”이숭용 SSG 랜더스 감독(55)은 13일 인천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신인 김민준(20)의 활약을 반겼다 김민준은 올 시즌 10경기서 5승2패, 평균자책점(ERA) 3.81, 이닝당출루허용(WHIP) 1.21로 역투했다. 12일 인천 롯데전서 시즌 5승째를 수확한 그는 구단 역대 신인
sports.donga.com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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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보다 꼴찌에 더 가까워진 롯데, 가을 야구 희망도 사라진다
방학’에도 웃지 못한 구단 중 하나다. 8월 들어 2연승으로 좋은 흐름을 타던 롯데는 불볕더위 중단 후 재개한 2경기에서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며 연패 수렁에 빠졌다.롯데는 11일과 12일 펼쳐진 KBO리그 인천 경기에서 9위 SSG 랜더스를 상대로 각각 4-8, 1-9로 졌다.선발 투수 제레미 비슬리와 김한결이 각각 5이닝 7실점(6자책), 4⅓이닝 4실점으로 흔들렸고
www.donga.com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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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시즌 건강한 모습으로 플레이” 고관절 수술 마친 SSG 최정, 동생 최항과 함께 미국서 현지 재활 시작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시즌 중 팀 떠나 마음 무거웠다.”SSG 랜더스 베테랑 타자 최정(39)이 12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에 위치한 전문 의료기관에서 고관절 수술을 무사히
sports.donga.com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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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나균안 부상…김한결, SSG전 1군 무대 첫선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맞대결을 앞두고 롯데의 선발 투수가 나균안에서 김한결로
www.nocutnews.co.kr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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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새 외인 해치, 14일 삼성전서 KBO리그 데뷔전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새 외국인 투수 토마스 해치가 14일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KBO리그 데뷔전을 치른다. SSG 구단은 12일 “이날 한국야구위원회(KBO)에 해치의 소속선수 등록 신청을 진행했다.
www.donga.com ·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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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스포츠 소통의 장으로…사격단 이어 하키단도 위즈파크 찾아 승리 기운 전달
찾아 KT 위즈를 응원했다.김성은 감독, 최은영 코치를 필두로 하키단 22명이 방문해 힘을 실었다.KT 하키단이 위즈파크를 찾은 건 2023년 한국시리즈 3차전, 2024년 4월 12일 SSG 랜더스전 이후 2년여 만이자 3번째다.주장 김유진은 “오랜만에 야구장에 왔는데, 우리가 꼭 승리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고 싶다”고 전했다.이어 “스트레스도 풀고, 응원으로
sports.donga.com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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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만에 쾅’ 한화 강백호, 개인 통산 150홈런 고지 정복했다 [SD 고척 라이브]
볼카운트 3B-2S서 키움 선발투수 케니 로젠버그의 6구째 시속 120㎞ 체인지업을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홈런(비거리 115m)으로 연결했다. 12일 고척 키움전 이후 2경기만의 강백호는 입단 첫해인 2018년 개막전인 3월 24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부터 첫 홈런을 신고했다. 2020년 6월 17일 인천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전서 정영일을 상대로
sports.donga.com ·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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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 성공, 행정은 글쎄' KBO, 日오카다 이적 해프닝
KBO는 12일 "지난 10일 LG가 울산 웨일즈의 일본인 우완 오카다 아키타케(32) 선수 영입과 관련해 규약 재검토를 통해 최초 회신 내용을 정정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KBO는 12일 오전 규약 제78조 제5항(선수 이적)에 대한 유권 해석을 다시 진행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