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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마켓인] STO 다음 격전지는 채권·MMF…증권사 선점전 본격화 국내 증권사들의 토큰증권(STO) 준비 범위가 조각투자를 넘어 채권·MMF·펀드 등 정형 금융자산으로 넓어지고 있다.
- 코스콤 "공동 STO 플랫폼 상품 차별화 가능…정형증권·멀티체인 지원" “미국 예탁결제원(DTCC), 뉴욕증권거래소(NYSE), 나스닥 등 주요 시장 인프라 기업들이 토큰화 기술을 실제 발행·거래·결제 구조에 접목하기 시작했습니다. 증권 토큰화가 본격화되면 다른 금융상품으로 변화가 빠르게 확산될 수 있습니다. 이 변화의 핵심은 결제 인프라입니다. 국내 증권
- STO, 글로벌 무대 서려면 “제도·인프라·기초자산 고르게 갖춰야” 2027년 1월 토큰증권(STO) 시장이 열린다. 토큰증권은 블록체인 기반 분산원장 기술을 활용해 증권의 권리를 디지털 토큰 형태로 발행 및 유통하는 새로운 형태의 증권이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는 국내 STO 시장 규모가 2030년 367조 원에 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에 따라 관련 업계는 시
- 피에코, 싱가포르 루미나스 파이낸셜과 맞손…韓 부동산 STO 해외 투자자 연결 국내 부동산 토큰증권(STO) 플랫폼 피에코가 싱가포르 자산운용사와 손잡고 한국 실물자산 투자상품의 글로벌 투자자 연결에 나선다. 상업용 부동산과 호텔 등 수익형 자산을 중심으로 한국 STO 시장의 해외 투자자 기반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 클라우스DX, 디지털 금융 인프라 사업 확대…STO·RWA 자산 발굴 영역 넓힌다 클라우스DX(대표 송창재)가 토큰증권(STO)과 실물연계자산(RWA)을 중심으로 디지털 금융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회사는 STO 사업을 위한 기술·금융 인프라 구축과 함께 STO 증권발행지원허브(STH)를 통한 자산 발굴 및 발행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 [마켓인]“합종연횡에서 각자도생으로”…증권가 자체 STO 플랫폼 구축하는 이유 증권가의 STO(토큰증권발행) 대응 전략이 기존 ‘합종연횡’에서 ‘각자도생’으로 바뀌고 있다.
- 증권사, 'STO 독자 플랫폼' 구축 러시…코스콤 "우리도 정형증권 검토" 내년 2월 토큰증권(STO)법 시행을 앞두고 공동 STO 플랫폼을 추진 중인 코스콤이 채권·머니마켓펀드(MMF) 등 정형증권 시스템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공동 플랫폼 참여를 저울질하던 주요 증권사들이 정형증권 STO 시장 선점을 위해 연이어 독자 플랫폼 구축에 나서면서다.
- 토큰증권 별도 거래소 안 만든다…기존 장외거래소서 유통 일반투자자, 거래소별 연간 순매수 1억원으로 제한 발행인 계좌관리기관 제도 도입 자기자본 40억원·전문관리 인력 갖춘 발행사 대상 금융당국이 토큰증권(STO) 유통을 위한 별도 거래소를
- 금융투자협회, 전자증권법·STO 실무 교육 개설…9월 7일까지 모집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금융투자협회가 전자증권법과 토큰증권(STO) 관련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과정을 개설한다.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내부통제와 토큰증권(STO) 관련 업무 종사자를 대상으로 '전자증권법 해설(주간)' 집합교육 과정의 수강생을 오는 9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 [데스크가 만났습니다] 김항주 피에코 대표 “빌딩도 함께 소유하는 시대…STO로 '부동산 경험' 대중화” 토큰증권(STO)을 활용하면 여러 사람이 좋은 부동산을 함께 소유하면서 이런 경험을 나눌 수 있습니다.” 김항주 피에코(PIECO) 대표가 부동산 STO 시장에서 구상하고 있는 미래는 단순한 '조각투자'와 다르다. 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