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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미선, BTS 콘서트 다녀오더니…"거의 간증, 부흥회 느낌" 박미선은 30일 MBC TV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방탄소년단 콘서트를 다녀온 후기를 이야기한다. 멤버 한명 한명 다 좋더라"고 한다. 박미선은 방탄소년단 팬덤인 '아미'의 단합력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 지예은 "나도 한번?…주식 첫 도전 수익률 '-47%'" 배우 겸 방송인 지예은이 주식 투자 첫 도전에서 뼈아픈 손실을 봤다고 털어놨다. 23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런닝맨'에서 지예은은 "주식을 한 번 해봤는데 수익률이 -47%다"라고
- "행복해 보이는 사람 보면 화난다"…길거리서 흉기 휘두른 노인 방송에서 공개된 폐쇄회로(CC)TV 영상에는 빨간 모자를 쓴 노인이 마트 앞에 놓인 상자를 발로 차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A씨가 "어르신, 이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 이거 다 제가 치워야 합니다"라고 말하자 상황이 달라졌다고 한다. 노인은 A씨를 향해 "너는 또 뭐냐? 죽여줄까?"라고 말한 뒤 가방에서 흉기를 꺼낸 것으로 전해졌다.
- 81세 선우용여 "노 레이저, 노 보톡스, 노 임플란트" 선우용여는 23일 방송한 MBC TV 예능프로그램 '라디오 스타'에 나와 건강에 관해 얘기했다. 선우용여는 "해방이 벌써 81년이 됐다. 세월이 빠르다는 것을 정말 실감한다. 선우용여는 "치아도 다 내 것"이라고 했다. 김구라가 "임플란트도 없는 거냐"고 하자 선우용여는 "왜 임플란트를 하냐"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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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 “제발 주식 하지마…전원주 대박? 네가 봤냐”
배우 선우용여가 주식 투자를 하지 말라고 했다.선우용여는 23일 방송한 MBC TV 예능프로그램 ‘라디오 스타’에 나와 주식 투자에 관해 얘기했다.이날 방송에 함께 나온 코미디언 김규원은 우리 연예인들이 그런 거 하면 다 없어진다”고 말했다.김구라가 “전원주 선생님 하이닉스로 많이 벌지 않았냐”고 하자 선우용여는 “그거 봤냐(직접 확인했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김구라는
- 선우용여 "제발 주식 하지마…전원주 대박? 네가 봤냐" 선우용여는 23일 방송한 MBC TV 예능프로그램 '라디오 스타'에 나와 주식 투자에 관해 얘기했다. 우리 연예인들이 그런 거 하면 다 없어진다"고 말했다.
- 김원훈 "머리 4000모 심어" 지석진 "원래 대머리였냐" 김원훈은 30일 방송한 SBS TV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나와 지석진과 앙숙 케미스트리를 보여줬다. 지석진이 김원훈을 향해 "넌 본업이 뭐냐. 지석진은 "난 뭐 이것저것 다 한다. 장사도 한다"고 했다. 유재석은 "형이 화가 많이 났다. 그만해라. 이러다가 쓰러진다"며 했다.
- 김성주 아들 김민국 "아버지 덕에 국민 망나니 됐다" 이날 김성주가 김민국과 원이 둘 다 2004년생이라고 하자 원이는 어릴 때 김민국과 결혼할 생각을 하며 MBC TV 예능 '아빠! 어디가?'를 봤다고 했다.
- 유재석 집 거실에 TV가 40대?…"전자파 때문에 못 산다"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유재석이 집 거실에 TV 40대를 두고 모니터링한다는 소문에 입을 열었다. 11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물 '해피투게더-혼자가 다만 유재석은 "국방TV, 바둑, 낚시까지 다 보는 건 맞다"고 인정한다. 이어 형들의 의심스러운 눈초리가 계속되자 "국방TV도 재미있다"며 직접 채널 추천까지 한다.
- 김구라 "이형택·이대훈 폭행시비…택시 잡다 넘어진 것" 김구라는 "20여 년 전만 해도 (연예인이) 대기실에 모이면 어제 있었던 일을 다 얘기했다. 누가 누굴 만난다 이런 거. 별 얘기도 아니다. 이 과정에서 김구라는 최근 이형택이 MBC TV 예능프로그램 '라디오 스타' 녹화에 참여해 직접 전해준 강남 폭행 시비를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