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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영세 "정점식, 앙금 풀었으면 권영진 징계 말아야…부적절" ◇ 박재홍> 그러니까 2020년 아까 말씀하신 판결은 TV 토론의 특성을 중요하게 고려했다. ◆ 권영세> 이번도 그 윤우진 관련 건은 아마 TV 토론 중에 있었던 걸로 제가 기억하고 있고 그 다른 한 부분도 이렇게 기자들이 갑자기 질문이 나와서 거기서 대답하는 과정에서
- 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이 TV 토론 들어가서 보여주겠습니다. 선청후당이었습니다, 그동안 모든 게.
- "정청래 대선 불출마? 팀 김어준만 눈이 대선에" 장동혁 대표도 주로 팬앤드마이크, 고성국 TV, 이렇게 유튜브만 나가요. 여기도 김어준도 김어준, 매불쇼, 새날, 이런 데만 나가거든요. 완전히 똑같아요. 일단 오늘 한칼 토론 본방에서는 일단 여기까지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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