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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Vinyl 83] Julian Priester - Keep Swingin' (Riverside - 1960) 재즈 역사상 가장 독창적인 트롬본 연주자 중 한 명인 줄리안 프리스터(Julian Priester), 그가 1960년, 20대의 젊고 패기 넘치는 나이에 발표했던 리더작, 이다. 하드밥(Hard Bop) 황금기의 정점에서 탄생한 이 앨범은, 줄리안 프리스터라는 걸출한 뮤지션의 초기 스타
- 2026년 7월 ECM LUMINESSENCE - ECM VINYL series 배포 안내 2026년 7월 ECM LUMINESSENCE - ECM VINYL series 배포 안내 7월 16일 발매 / 각 온라인 매장 예약 판매중! series) ECM이 선보이는 고음질 LP 시리즈인 LUMINESSENCE - ECM VINYL series!
- [Vinyl] 권진아 - 정규 3집 The Dreamest (Yellow Swirl LP) 금방 또 도착한 새 엘피 권진아 - The Dreamest (일반반) 콘서트 한정반으로 나왔던 블루반 예뻤는데 발매 소식도 모르다가 일반반은 알람 맞춰 놓고 도전 초반에 한정반 많이 사봐서 이제 원하는 거 사는 건 꽤나 쉽게 성공하는 편 아무튼 사운즈굿 스토어에서 구매시 친필싸인반 랜덤
- [2026 Vinyl 96] Frank Wess / Curtis Fuller / Thad Jones - Opus De Blues (Savoy - 1959) 1950년대 후반의 재즈를 듣다 보면, 한 시대가 저물고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는 경계에 서 있는 듯한 음반들을 만나게 된다. 프랭크 웨스(Frank Wess)의 가 바로 그런 작품이다. 이 음반 안에는 1940년대 스윙의 유산과 베이시 특유의 여유로운 그루브, 그리고 1950년대 후반
- 박효신 A&E VINYL / LP 구입완! 흐아아ㅏ아아ㅏ A&E 앨범 바이닐 구매완료! 예약구매라서 7/2일에 마감되면 배송되는듯.. LP플레이어도 없는데 일단 팬심으로 사고보기.. 19일 오픈이래서 두근두근.. 오늘 파슬리상점 다이어리도오픈.. ㅋㅌㅋㅌㅋ 쨋든 세컨트드랙 코리아에서 구매 가능하다. https://seco
- [2026 Vinyl 95] Ann Burton & The Louis van Dyke Trio - Blue Burton (Artone - 1967) 네덜란드 출신의 재즈 보컬리스트 안 버턴(Ann Burton)이 피아니스트 루이스 반 다이크 트리오(Louis van Dyke Trio)와 협업하여 1967년 아트원(Artone) 레이블에서 발표한 데뷔 음반 은 모던 유럽 재즈 쿨 보컬의 정수를 담아낸 앨범이다. 이 음반은 출시 당시
- [2026 Vinyl 80] Lee Konitz - Subconscious-Lee (Prestige - 1955) 당대 재즈 신을 지배하던 찰리 파커 스타일과 격정적인 비밥의 문법을 모방하지 않고, 지적이면서도 고도로 절제된 대안적 사운드를 제시하며 Cool Jazz의 탄생을 알린 역사적인 이정표이다. 리 코니츠의 스승인 천재 피아니스트 레니 트리스타노의 음악적 이론을 바탕으로 완성된 작품이다. 폭
- [2026 Vinyl 79] Sonny Phillips - Sure 'Nuff (Prestige - 1970) 뻔한 기본반은 얼추 전작 보유라 요런 못보던 판때기 만날때 짜릿하다! 오르가니스트 소니 필립스(Sonny Phillips)가 1970년 프레스티지(Prestige) 레이블에서 발표한 는 하드밥의 열기를 지나 60년대 말과 70년대 초를 뜨겁게 달구었던 소울 재즈, 펑크 재즈의 숨겨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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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Vinyl 87] Curtis Amy - Tippin' On Through (Pacific Jazz - 1962) 1950~60년대 미국 웨스트 코스트 재즈라고 하면 흔히 쳇 베이커나 아트 페퍼 스타일의 차갑고 이지적인 '쿨 재즈'를 먼저 떠올리지만 커티스 에이미는 서부에 기반을 두면서도, 동부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블루지하고 펑키한 소울 재즈와 하드밥을 절묘하게 결합해 자신만의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