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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YTN 사태, 유진그룹에게 더 시간을 줄 수는 없다 한국 언론의 최대 영예인 한국기자상을 수상한 '돌발영상'은 YTN 기자들의 현장 장악력이 높았기에 가능한 프로그램이었다. 윤석열 정권이 YTN 민영화에 매진한 이유 역시 일벌레로 소문난 YTN의 전투력과 정확한 보도가 불편했기 때문일 것이다. 2022년 로이터저널리즘 연구소 조사에서 국내 뉴스 매체 중
-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놓고 격론…“즉시 취소” vs “확정판결 기다려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유진이엔티의 YTN 최다액출자자 변경승인 처분에 대한 직권취소 여부를 논의했으나 위원 간 견해차를 좁히지 못한 채 회의를 마쳤다.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14일 '유진이엔티에 대한 YTN 최다액출자자 변경승인처분 하자 여부에 따른 후속 행정처분에 관한 사항'에 대해 심의했다.
- 방미통위, 'YTN 대주주 취소' 당사자 의견 듣는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YTN 최대주주 변경승인 취소와 관련해 이해당사자들의 의견을 듣기로 했다. 공익활동이 이 사안과 관련이 있다는 이유로 심의에서 빠지기로 했다.의사봉 두드리는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 (사진= 연합뉴스)방미통위는 15일 오후 열린 제23차 전체회의에서 YTN
- 김종철 방미통위 위원장, YTN 매각 취소처분 심사서 빠진다 먼저 오는 20일 오전 YTN과 유진그룹 등 핵심 이해관계자들을 불러 대면 의견 청취(청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전체회의에서는 민한국방송공사 이사 임명제청 및 방송문화진흥회·한국교육방송공사 이사 임명제청도...
- 방미통위, 20일 YTN 최대주주 변경승인 이해당사자 의견 청취 [지디넷코리아]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20일 YTN 최대주주 변경승인과 관련해 이해당사자 대상 의견을 청취하기로 했다.방미통위는 15일 전체회의를 열어 YTN 관련 법률자문단 운영 경과와 향후 계획을 논의하면서 이같이 위원들 간에 뜻을 모았다.다만 김종철 위원장은 YTN 최다액출자자 변경 승인에 대해 개인적인 의견서를 제출한 이력에 따라 향후 관련 심의와 의결에서
- 'YTN' 심사서 빠지는 김종철 방미통위위원장…20일 의견 청취(종합) 이에 따라 김 위원장은 향후 유진그룹의 YTN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 업무에서 배제된다.
- [결혼]조은기 YTN 기자 ▲조은기 YTN 기자(신랑측 조수영,강영애 의 자 조은기 군.
- [CEO PICK] 유진그룹 유경선…YTN 이어 '미디어' 추가인수 검토 투자금은 콘텐츠 분야와 신규 사업에 나눠 투입되며 TV광고 중심의 수익 구조에서 벗어나 산업 데이터와 오프라인 이벤트 등 신규 사업 비중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이번 전략은 유 회장이 YTN
- YTN 민영화의 절차적 하자, '헌법적 가치'로 치유해야 민간 자본의 뉴스 전문 채널 인수에 대해 우려가 제기되었지만, 당시에 방송통신위원회는 불법적이고 졸속으로 YTN 최다액출자자 변경 승인을 했다. '2인 방통위 체제의 YTN 최다액출자자 변경승인 처분은 위법하다'고 판결하였다.
- YTN 노조가 2년째 유진의 무가치함과 싸우는 이유 YTN 노조는 지난 1년 8차례 게릴라식으로 파업하면서 유진 자본의 영구 장악 시도에 맞서고 있다. YTN 30년 역사에서 4번째 큰 싸움을 맞는 YTN 노조(지부장 전준형)가 질기고 독한 투쟁을 위해 택한 '슬기로운 쟁의'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