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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끝이라니 ㅠㅠ 안돼 끝나지마 ㅠㅠ
- 5분을 못다님 ㅠㅠ 베란다도 옥상도 사우나 월요일날 오전인데 길가에 119가 왔더라 무서운 대한프리카
- 오늘 -5.80% 폭락 ㅠㅠ 사이드카까지 오늘 진짜 무서운 하루였음.. 코스피 -5.80% 6,471까지 미끄러졌음 (하루에 398포인트 증발 ㄷㄷ) 아침 9시 6분엔 올해 48번째 사이드카까지 걸렸음 (사이드카 = 너무 빨리 빠지면 5분간 자동주문 멈추는 급브레이크) 코스닥도 -1.17%, 환율은 1,397원으로 오랜만에 1
- 하지만 배아프징 ㅠㅠ 베이징 왔당 조카들 데려다주러 겸사겸사 각자 과자한개씩 고름 중국 현지인(?) 조카둘은 한국과자 고르네 ㅋㅋㅋㅋㅋㅋㅋ 청년에게 영업당해 얼룩 클리너 구매한 큰언니 중간에서 조카들이 중국어로 샬라샬라하며 번역해주는데 녀석들 ㅋㅋㅋ 실력보니 든든함!!!!! 맛있는 돼지고기 고추볶음 그리고
- ㅠㅠ “오늘 왜 이렇게 피곤해 보여?” 듣는 분들 잠 못 자서가 아니라 눈 밑 톤 때문일 가능성 큽니다 다크서클만 정리해도 사람 인상이 훨씬 또렷해 보여요 그래서 요즘 SNP 글루타치온 패치 찾는 분들 많습니다 잠시후에 마감합니다 본사링크라서 제가 열어드릴수가 없어요 12시에 딱 마감됩니다
- 곶감 보니 엄마 생각나서 ㅠㅠ 누가 곶감을 줬다면서 하나씩 나눠주면서 나도 하나 준다. 오.... 맛있는 곶감... 상등품의 비싼 곶감이다... 반으로 잘라 입속에 넣는 순간... 엄마가 곶감 좋아했는데... 엄마가 살아계셨으면 안 먹고 가져다 드릴 텐데... 하고 생각하다가 생전에 자주 사다 드렸어야 하는데 이렇게
- 리센느 원이, 울보네..ㅠㅠ https://youtube.com/shorts/OVC0h5vbF2E?si=spUDV_QKXgmRrRgz
- 망해버린 주말 ㅠㅠ 아 아무것도 못하겠다 ㅠㅠ
- ㅠㅠ 내일은 엄마네 갔다가 직장가서 다음 날 준비하고 가야지...ㅠㅠ 한달 정도 매일 엄마네 가서 보라 산책 시키는 중 며칠 전에는 내 번호 스티커 만들어서 목에 달아줌..
- 날씨가 정막 쥑이네요 ㅠㅠ 밖에 잠깐만 나가도 땀이 주룩. . . . . 기상이변이 가져온 엘리뇨 현상이 극에 달한듯, 지구가 아픈 이유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잘못된 환경탓으로. . . . 암튼 슬기로운 여름나기를. 10년만에 "근로능력평가진단서"발급을 할려면 3곳의 병원을 다녀야 하니 ㅋ 죽을맛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