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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안사靜安寺 - 중국 상하이 정안사(静安寺)는 삼국시기 동오(东吴) 대제 손권(孙权) 적오(赤乌) 10년(247년)에 어머니를 기리며 지은 절이었다고 전해옴.
- 신증동국여지승람 제55권 평안도(平安道) – 위원군(渭原郡) 渭原郡 東至江界府界一百五十里,北至同府界五十二里,南至理山郡界三十九里,西至同郡界四十三里。距京都一千二百五十五里。 建置沿革 本理山郡都乙漢堡。本朝世宗二十五年,以堡四方遼絶,卒有急,應援爲難,乃割江界、理山之地,置渭原郡。世祖六年,革屬理山。九年,復舊,仍置鎭。 官員 郡守,訓導。各一人。 郡名 密山,都乙漢。
- 안연무양(安然無恙) 安然無恙 안연무양 병이 없다, 탈이 없다는 말. 출전 전국책(戰國策) 제책(齊策). 제나라 왕이 조(趙)나라 위태후(威太后)에게 사신을 보내 안부를 물었다.
- 김안도 묘(金安道墓) 김안도묘(金安道墓) 본관은 연안, 조부는 김우신이고 부친이 영의정을 지낸 김전으로 좌의정을 지낸 김안로의 사촌이 된다. 함안현령을 지냈다.
- 안동김씨(安東金氏) 분방기(分榜記) * 2003. 11. 2. 안동 소산문중 소장 홀기문 입수. (2003. 11. 12. 항용(제) 정리 제공) (2003. 11. 2. 시제) (2003. 11. 2 시제) 출처 안동김씨 대종회 홈
- 燕雀安知鴻鵠之志(연작안지홍곡지지) ㅡ chatGPT 燕雀安知鴻鵠之志(연작안지홍곡지지) 작은 새들은 낮은 가지에서 낮은 하늘을 바라본다. 저 너머에 얼마나 넓은 세상이 있는지 알지 못한 채 눈앞의 먹이를 쪼고 익숙한 둥지를 지킨다. 燕雀安知鴻鵠之志. 작은 새가 큰 새의 뜻을 어찌 알랴. 그러니 이해받지 못한다고 날개를 접지 마라. 비웃음도 의심도 때로는 바.......
- [사자성어] 安貧樂道 (안빈낙도) 安貧樂道 (안빈낙도) 구차하고 궁색하면서도 그것에 구속되지 않고 평안하게 즐기는 마음으로 살아감. 가난에 구애받지 않고 도를 즐김.
- 개성왕씨 회안공(淮安公) 왕정(王侹) 할아버지 高麗 太祖(王建)-安宗(郁)-顯宗(詢)-文宗(徽)-禳憲王(燾)-江陵公(溫)-壻 神宗(王晫) -壻 淮安公(王侹)-新陽公(㻇)-帶方公(澂)-中原公(昷)-樂浪君(琇)-壻 洪師普-寅 -壻 郁)-顯宗(詢)-文宗(徽)-禳憲王(燾)-江陵公(溫)-壻 神宗(王晫) -壻 淮安公(王侹)-新陽公(㻇)-齊安公(淑)-平陽公(眩)-正順大君(璹)-壻 益興君(璉) -福安君(愼)-壻 朴子柔-
- 신증동국여지승람 제55권 평안도(平安道) - 강동현(江東縣) 江東縣 東至成川府界五里。 北至同府界三十二里,至慈山郡界四十四里。 南至三登縣界八里,至祥原郡界四十六里。 西至平壤府界三十九里。 距京都六百六十八里。 建置沿革 高麗仁宗十四年,分西京畿,以仍乙舍鄕、班石村、朴達串村、馬灘村合爲江東縣,置令,後屬成州。恭讓王復置令。本朝因之。世宗十七年,以縣人郭巨歐罵縣令李伯善,革
- [안전보건용어사전] 안전거리 (安全距離, safety distance) 화재, 폭발 등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시키기 위한 일정거리를 말하며, 동력프레스에 있어서는 양수조작단추의 위치에서 위험한계까지의 거리 또는 광선식 안전장치의 광선으로부터 위험한계까지의 거리는 당해 프레스의 기능에 따라서 일정거리 이상 떼어 놓으므로 작업자의 손이 금형사이에 협착되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