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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의 삶
노년의 삶 죽음을 넘어 피안(彼岸)에다 피울 찬란하고도 불멸(不滅)하는 꿈을 껴안고 백금같이 빛나는 노년을 살자 아무리 오리무중(五里霧中)과 같은 시대 속에서도 아무리 미혹(迷惑)과
blog.naver.com ·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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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명구
子曰 吾 十有五而志于學하고 三十而立하고 四十而不惑하고 오 십유오이지우학 삼십이립 사십이불혹 나는 열다섯에 학문에 뜻을 두었고, 서른에 뜻이 확고하게 섰고, 마흔에는 인생관이 확립되어
blog.naver.com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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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동문 (被動文): ① [被(피) / 見(견) / 受(수)] + 동사② 동사 + [於 / 乎 (어)] + 행위자③ ★ [爲 (위) + A + 所 (소) + 동사]
受惑 (수혹)---> 미혹됨을 받다(당하다). ② 동사 + [於 / 乎 (어)] + 행위자 앞서 배운 개사 '於'가 동사 뒤에서 행위자 앞에 붙으면 "~에게 (당하다)"라는 피동의
blog.naver.com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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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엽장목(一葉障目)
一(한 일) 葉(잎 엽) 障(막을 장) 目(눈 목) 나뭇잎 하나가 눈을 가린다는 뜻으로,단편적이고 일시적(一時的)인 현상(現狀)에 미혹(迷惑)되어 전반적이고 근본적인 문제를 깨닫지
blog.naver.com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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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르주나(용수龍樹), 중론(中論) 제1권, 승조(僧肇) 가 쓴 중론(中論)의 서문(序文), 3. 석지이중도(析之以中道) 망현지이일변(望玄指而一變), 탁양현 옮김
석지이중도(析之以中道) 망현지이일변(望玄指而一變) 부체혹생어도견(夫滯惑生於倒見)하며 무릇 범부중생(凡夫衆生)의 집착(執着)과 미혹(迷惑)은 전도(顚倒)된 견해(見解)에서 생(生)겨나고 夫滯惑生於倒見, 三界以之而淪溺.
blog.naver.com ·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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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덧 마흔' 과천국립현대미술관, 거장의 빛으로 물들다
‘MMCA 과천 40주년: 빛의 상상들’은 이런 과천관의 불혹(不惑)을 기념하는 전시다.
blog.naver.com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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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1556,12,07(실록.명종10년,乙卯年,명(明)가정<嘉靖>34年)
因緣宮闈之勢(인연궁위지세) : 궁궐내의 세도를 믿고 詐稱內通(사칭내통) : 내전(內殿)과 통한다고 일컫고 欺脅外間(기협외간) : 외간을 속이고 을러 虛長聲勢(허장성세) : 허장성세로 眩惑人聽
blog.naver.com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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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1556,08,20(실록.명종10년,乙卯年,명(明)가정<嘉靖>34年)
若非人君明有以察之(약비인군명유이찰지) : 만약 임금이 밝게 그런 일을 살피지 아니하면 將惑於其言(장혹어기언) : 장.......
blog.naver.com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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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마흔이란 무엇인가
사십은 혹(惑)하기 딱 좋은 나이이며, 미로(迷路)로 나있는 길의 시작이다. 서른 시대의 후유증 사십은 서른의 후유증이 본격적으로 시.......
blog.naver.com ·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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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옛날 불혹 나이 사십대 인생 살이 산골 농사 추억
불혹의 나이 40대~~~~~ 인생살이 산골에서의 그 농사 추억 * '불혹'(不惑)은 어떤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는 것이고, '미혹'(迷惑)은 작은 일에도 바람처럼 흔들리는 마음입니다.
blog.naver.com · 2026.06.09